하늘새
제가 너무 어리게 그려진 거 같지만, 굳이 고치지 않았어요..^-^:~. 구찮아서..
저는 요즘,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붉그스레한 고운 모래 사막. 그리고 밤. 손가락 사이로 스르륵 떨어지는 부드럽고도 따스한 모래결.. 이런걸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아.. ㅅ ㅅ.. 깜빡하고 선을 더 넣지 않고 물칠을.. 그리고 원하는 만큼 저 살아있는 단단하고 곱고 따스한 모래 느낌이.. 밤은 뭐.. 여기서 멈춰야 할지, 아니면 더 가야 할지..
이제 좀 나름 꽃들이 다시 돋아나기 시작., 불쌍한 것들..
옙~^-^:;; 저 데이지 꽃밭 앞에 앉아, 낮술 중이에요~!
즐겨마시는 맥주 가운데 하나..^ ^
좀더 올리다가 (까렌다쉬 뮤지엄 아쿠아렐로..)탈진… 감기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몸이 무거워..이따가 더 작업해 볼게요.. ㅅ.ㅅ.. ( 그런데 이런거 궁금하신 분 있나요.?..)..
게을러서 이 시간에, 잽싸게.. 초벌물칠만 하고 자러 갑니다.. (사실 애 아프고, 그동안 아팠지만 아프지 못한 저, 감기로 …). 그래도 게을렀어..
난 나답게 살고 싶어
이제 이따가 물작업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