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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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창 들고와서 (슐리른 수영장) 뒹굴거리고 구글검색이나(한국기사 검색), 유튜브 보다 집어드니,^,^ 까먹긴 했어도 읽을만 하네요, 대략. 그나저나 제 아버진 모르는 단어 하나 없이 읽으셨었는데(한창때. 디 이코노미스트) 하아.. 모르는 단어(짐작할 필요도 없이) 하나 없는 수준 아직 안되어봐서.. 아버지께 모자라는 딸?^-^; 중국어 독어 좀 해도, 아버지도 프랑스어 뉴스(한창때) 모르는 단어 하나 없이 다 알아들으셨으니까요..; ^^ 뭐, 저희 아버진 저완 달리 철두철미한 일중독자셔서. 언제나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는.. ( 뭐,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일도 안하고 가족과 시간보내시겠답니다.. – 이런 극단이:;)참, 길어졌네요., 좀더 읽으러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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