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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마지막 기회 (포린 어페어스) – (1)
너무 늦기 전에 새로운 세계 질서를 어떻게 세우나?
저자 : Alexander Stubb 날짜 : 2025년 12월 2일.
세계는 지난 네 해 동안 그 이전의 30년 동안보다 더 많이 바뀌었다. 우리 뉴스공급은 갈등과 비극으로 넘친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공격을 퍼붓고 중동은 들끊고, 아프리카에선 전쟁들이 격심하게 계속된다. 분쟁이 늘어나면서, 민주주의 정신들은 죽은 듯 보인다. 이 탈냉전기는 끝났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짐에 뒤따른 희망에도 불구하고, 지구는 민주주의와 시장 자본주의를 받아들이면서도 하나가 되지 않았다. 사실은 세계를 연결할 힘으로 여겨졌던 – 무역, 에너지, 기술 그리고 정보- 가 오히려 지금 세계를 갈라놓고 있다.
우리는 지금 무질서의 새로운 세계에 살고 있다. 이 자유주의의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나타난- 규칙에 기반한 질서는 죽어가고 있다. 다국간의 협력은 다극적인 경쟁에 굴복하고 있다.
기회주의적인 거래가 국제규약을 지키는 거보다 더 중요해 보인다. 중국과 미국 사이의 경쟁의식이 지정학의 틀을 짜면서, 강대국의 경쟁이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이게 국제질서를 형성하는 하나뿐인 영향력은 아니다. 떠오르는 중견국들, 브라질, 인도, 멕시코, 나이제리아, 사우디 아라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리고 튀르키예가 게임 체인저가 됐다. 함께 그들은 세계질서를 안정이나 혼란으로 기울일 경제적 수단이랑 지적학적 무게를 지니고 있다. 그들은 또 변화를 요구할 이유가 있다. : 2차 세계대전 뒤 다자체제는 세계에서 그들의 위치를 충분히 반영하고 그들에게 마땅한 역할을 주도록 적응하지 않았다. 삼파전 – 내가 세계의 서구, 세계의 동구, 세계의 남반구라 부르는- 이 형성되고 있다. 다자체제를 강화하거나 또는 다극화를 선택하는데 있어, 세계의 남반구가 지정학이 다음 시대가 협력, 분열, 또는 지배로 기울지 결정할 것이다.
다음 오년에서 십년이 아마 다가오는 몇십 년 동안의 세계질서를 결정지을 것이다. 한번 질서가 자리 잡으면, 한동안 고수하는 경향이 있다. 1차 대전 뒤, 새 질서는 20년 동안 지속됐다. 지금 냉전에 끝난 뒤 30년, 뭔가 새로운 게 다시 나타나고 있다. 이건 서구 나라들에게 독백보다는 대화에, 이중잣대보다는 일관성에, 지배하기보단 협력에 자질이 있다는 걸 나머지 세계에 확실시킬 마지막 기회이다. 만약 나라들이 경쟁을 위해 협력을 피하면, 더욱 더 큰 갈등의 세계가 닥친다.
모든 국가는, 심지어 내 나라 핀란드 같이 작은 나라들도 정부기관이 있다. 핵심은 이용할 수 있는 수단들로 해결책을 밀고 나아가는 것이다. 나에겐, 그건 내가 자유주의 세계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걸 한다는 걸 뜻한다. 이 체제가 지금은 인기가 없을지라도. 국제 기구들과 규범은 세계협력의 틀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의 남반구, 세계의 동구의 성장하는 경제적, 정치적 강대국들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해 갱신되고, 개선될 필요가 있다. 서방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유엔 같은 다자 기구를 고치는 게 긴급하다고 얘기해왔다. 이제, 우리는 유엔 안의 권한을 재조정하는 것에서 시작해, 세계 무역 기구, 국제 통화 기금, 세계 은행과 같은 다른 국제 단체들까지 반드시 이를 해결해야 한다. 이런 변화 없이는, 이 다자 체제는 무너질 것이다. 이 체제는 완벽하지 않지만 : 내재된 결함들이 있으며, 절대로 정확하게 둘러싼 세계를 반영할 수 없다. 하지만 대안들은 훨씬 더 나쁘다. 세력권들, 혼돈, 무질서.
(요약한다고 초고에선 좀억지로 뺐다가.. 도로 넣었습니다. 언제나 고민이지만 결국은 번역수준이 되어가요.. 제 능력부족인지.. 하지만 빼긴 아깝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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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안의 우주 기지 : 무엇이 그린란드에 있는 미국 기지를 그렇게 특별하게 만드나. ( NZZ Pro )
북극 지역 가장자리에 나토 기지, 로켓 발사를 탐지하고 우주를 감시한다. :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픽(Pituffik) 우주기지는 점점 더 워싱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해에 석달 이상 어둠 속에 있고, 겨우 가끔만 기온은 빙점위로 오른다. : 그린란드 피투픽 우주기지의 조건들은 솔직히 마음을 끌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미국 군사 기지는 인기있는 장소다. 미국 부통령조차 여기에 이미 초청됐었다. 이전에 툴레 공군기지로 알려진,
이전에 툴레 공군기지로 알려진. 오늘날의 피투픽 우주기지는 냉전 동안인 1951년에 생겼고, 그 뒤 미국 부대들이 그린란드의 방어를 떠맡았다. 그린란드 보호 조약이래, 워싱턴에 그린란드에 대한 광범위한 군사상의 권리들을 허가하면서, 미국은 이 섬의 방어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암호명 블루 제이 작전<<Operation Blue Jay>> 아래, 이 기지는 극비리에 세워졌고, 1951년 운영되기 시작했다. 건설을 위해 토착 주민이 강제로 다른 이주지로 이주당했다, 특히 약 100 킬로미터보다 더 북쪽에 있는 도시 카타아크로.
극단적인 조건에도 불고하고, 기지는 일년 내내 운영중이고, 항공기로 도달할 수 있다. 배편으로는 단지 여름의 짦은 기간 동안만, 바다 얼음이 물러났을 때 , 기지에 도달이 성공할 수 있었다.
미국 공군이 이 기지의 군사 과제들을 책임지고 있는 동안, 그린란드 컨트랙터스(회사)는 미국의 위임을 받아 정비와 수리를 떠맡고 있다. 그들은 날마다의 진행이 순조롭게 작동하도록 처리한다.
이 기지는 탄도 미사일용 현대화된 조기경보 전파탐지기(레이더) 시스템을 품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 제 12 우주경보 대대 부대가 배치되어, 24시간 내내 AN/FPS-132-전파탐지기(레이더)로 영공과 우주를 감시한다.
미 우주군의 툴레 사이트 레이더 관측소는 피투픽 우주기지로부터 겨우 몇백미터 떨어져 있다. 여기는 미사일 공격 전 조기경보와 우주 비행체들의 추적에 쓰인다. 극단적인 조건아래, 빙점보다 훨씬 아래의 기온에서, 이 시설은 극권 위의 잠재적인 위협들을 감시한다.
사진 – 2025년 8월의 툴레 사이트 J의 전정색 (全整色) 위성사진. 피투픽 우주기지 가까이에 미국 우주군 레이더 관측소에서 미사일 공격들을 감지하고, 우주공간에 있는 물체들을 추적한다.
3킬로미터 길이의 활주로가 있는 한 비행장의 옆에 한 심수항 또한 기지의 군사시설에 속해 있다. 알래스카의 클리어 우주군 기지와 함께 피투픽은 겨우 두개 뿐인 북극의 시설 가운데 하나로, 미국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북쪽에 있는 이와 같은 다른 기지는 없다. : 이곳은 극권에서 1000 킬로미터보다 더 북쪽에 있다.
약 150명의 군소속 인원이 여전히 피투픽에 배치되어 있다. 덴마크와의 기존의 협정은, 트럼프가 그렇게 많은 부대소속 인원들을 바랬듯이 섬에 데려오는 걸 허가한다.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대한 꽤 오랜 영토주장이래 목소리를 높이다.
미국에겐 그린란드가 물론 엄청난 전략적인 중요성이 있다. 그 얼음 아래엔 니켈, 아연, 우라늄, 구리, 금 그리고 희토류 같은 천연자원 매장량이 대단히 많다. 잠재적인 석유 개발- 그리고 천연가스 산출은 지금까지 환경보호를 근거로 금지되어 있다.
미 대통령 트럼프는 그렇지만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하자원들 때문이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로 했다고 강조했다. 사실 주민 57000명의 옜 덴마크 식민지는 관대하게 자치적이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덴마크 왕국에 속해있으며, 그와 동시에 덴마크의 일부로서 또한 나토에 속한다. 그린란드는 자신들의 군대를 가지지 않는다. 안보-그리고 국방정책은 덴마크에 결정권이 있다. 첫 임기이래 미 대통령 트럼프는 어느정도 숨긴 채 그린란드의 인수를 을러대고 있다. 처음에는 그는 이 섬을 사겠다고 말했다. 역사적으로 워싱턴에서 이 섬에 대한 매입이 논의 된 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에 미 대통령은 그렇지만 공개적으로 합병을 을러대고 있다. 이 섬의 전략적인 중요성과 동시에 그는,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나 러시아가 그들의 그린란드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킨다. 뿐만 아니라 그린란드는 이른바, 그린란드-아이슬란드-영국 해상통로((GIUK-갭)을 가로질러서 -그러니까 말하자면 북극 지방에서 북대서양으로의 노선 – 선박 교통을 감시하는 거점으로 쓰일 수 있다. 이 바닷길을 거쳐서 무엇보다도 러시아 해군의 함선들도 대서양에 도달한다.
그러나 그린란드 사람의 과반수가 미국에 가입하길 거부한다. 이를 2025년 1월 여론조사에서도 보여준다. : 85퍼센트의 응답자가 미국의 일부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제까지 미국의 제의들은 그렇게 설득력 있지 않았다. (정말 거의 안 뺐습니다.)
글쓴이 : Seda Motie
날짜 : 2026.01.16.05.30시.
원문 링크 : Pituffik Space Base: Warum Grönland im Fokus der USA ste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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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올해를 한중관계 전면회복의 원년으로 삼기를 바란다 말하다. (차이신 국제란)
베이징 시간 1월 6일 낮, 한국 대통령 이재명은 사흘 예정의 베이징 방문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1월 5일, 국가주석 시징핑은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이재명과 회담을 가졌다. 두 나라 지도자는 손잡고 중한 양측이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성큼 올라서게 밀고 나아가기로 토의 결정했으며, 또 공동으로 과학기술 혁신, 생태 환경, 교통 운수, 무역 협력 등 분야의 15부 협력 공문서에 서명하는 걸 참관했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두번 만났고 또 서로 방문을 실현해 쌍방이 중한관계를 중시한다는 걸 실제로 드러냈다. 벗이자 이웃으로서, 중한은 마땅히 자주, 언제나 오가고, 부지런히 교류해야 한다. 중국 측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중한 관계를 주변외교의 중요한 자리에 두었으며, 한국에 대한 정책은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했다.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우호적인 협력 방향을 뚜렷이 잡아, 서로 이롭고, 함께 이익을 얻는 취지를 굳게 지키고, 중한 전략동반자 관계를 건강한 궤도를 따라서 매진하며, 두 나라 인민 복지를 착실히 늘려나가며, 지역과 더 나아가서 세계 평화와 발전 순방향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시진핑이 밝히길, 중공 20기 4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는 “일오오(제 15차 5개년 계획)” 계획 건의를 통과시켰으며, 앞으로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또 세계 각국에게 광활한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한 경제 관계는 긴밀하고, 산업 사슬과 공급망은 깊이 서로 얽혀 있으며, 협력은 서로에게 혜택이 되고, 서로 이로우며, 발전 전략의 맞물림과 정책 협조를 더 강화하고, 공동의 파이를 크게 키우고, 인공지능, 친환경 산업, 실버 경제 등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내야 한다. 쌍방은 인적교류를 늘려나가고, 청소년, 언론, 체육, 전문 고문단, 지방 등 쪽 분야의 왕래를 넓히며, 긍정적인 서사를 여론의 주류가 되게 해야 한다.
시진핑이 언급하길, 80여 년 전, 중한 두 나라는 어마어마한 민족의 희생을 치뤘고, 일본 군국주의에 저항 반격해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은 더더욱 손잡고 2차대전 승리의 성과를 지키고, 동북아 평화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이재명이 밝히길,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고, 두 나라 관계는 아득히 멀고 오래되었다. 한중은 일찍이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공동으로 저항 반격했고, 한국 측은 중국 측의 중국에 있는 한국 독립운동 옛터 보호에 감사한다. 두 나라가 국교를 맺은 뒤, 밀접한 협력 관계를 쌓았고, 성과는 크고 많다. 한국 측은 대중 관계를 높이 중시하며, 새로운 한해 최초의 정상외교를 계기로, 한중 관계가 전면적으로 회복 발전하는 추세를 공고히 하고, 일치하는 점은 취하고, 의견이 서로 다른 점은 잠시 보류하며, 한중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공동으로 두 나라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를 바란다.
이재명은 강조하길, 한국 측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 한중 무역 협력은 각자 경제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 측은 중국의 “일오오”계획이 가져오는 좋은 기회를 잡길 기대하며, 두 나라의 실제적인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추진한다. 두 나라는 국민교류를 촉진하고, 이해와 서로간의 믿음을 증진하도록 해야한다. 한국 측은 중국 측과 함께 다방면의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의 번영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1월 5일 좀 일찍 거행한 중국-한국 비지니스 포럼 개막식에서, 이재명도 “같은 바다에서 함께 항해한다.” 로 비유해, 한중 두 나라가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을 통해, 더욱 고위층의 교류를 쌓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는 또 밝히길, 화장품과 식품 등 소비품 분야 및 영화, 음악 레크리에이션 등 장면 문화 컨텐츠도, 두 나라 경제 관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가져올 수 있다 했다.
회담 뒤, 시진핑과 펑리위안은 이재명 부부를 위해 환영연을 거행했고, 저녁 연회 뒤, 이재명은 그의 X 계정에서 시진핑 부부와 함께 찍은 셀카를 포스팅했고, 사진은 작년 11월 한국 경주 APEC 정상회담 기간에 시진핑이 증정한 샤오미 휴대폰으로 찍었다. 이재명이 덧글에서 말하길, 가까운 거리에서 교제할수록 한중관계는 개선될 수 있으며, 오늘 이후 중국 측과 더욱 더 자주 교류하고 협력을 심화할 것이다.
그날 저녁, 한국 국가 안보실장 위성락은 베이징에서 거행한 기자회견에서 밝히길, 한중 정상회담은 90분 이어졌고, 원래보다 30분 길어졌다. 환영식과 함께, 회담, MOU 서명 및 국빈 연회, 이재명과 시진핑은 그날 교류가 4시간을 넘었다. 시진핑은 회담을 마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의의가 깊고 크다, 중한 관계를 위해 새 시대를 열어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성락이 말하길, 한중 지도자는 대조선(대북) 대화를 다시 시작하는 것의 중요성을 거듭 천명했고, 중국 측은 장차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읊하겠다 확인했고, 쌍방은 이 기초위에 평화를 실현하는 창조적인 방안을 탐색하기로 동의했다.
황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 위성락이 밝히길, 두 나라는 해역 경계를 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부터 차관급 경계 회담을 시작하도록 힘쓰겠다고 토의 결정했다. 이 밖에 쌍방은 또 문화교류를 한걸음 한걸음 회복하고 넓넓히기로 인식의 일치에 이르렀으며, 바둑, 축구 등 분야에서 시작해, 또한 실무차원의 협상을 거쳐 영화와 TV 합작을 탐색하고, 동시에 두 나라 사회에 상대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를 없애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올해를 한중 관계 전면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쌍방 관계 발전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조류로 밀고 나아갈거라고 밝혔다. 그는 강조하길, 두 나라가 시대 변화에 순응하고, 평등하고, 서로 혜택을 주는 협력을 늘리고, 한반도 및 지역의 평화안정을 증진하며, 공동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함께 이익을 얻는 발전의 길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1월 6일 낮, 이재명은 사흘의 베이징 여행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상하이에 도착한 뒤, 이재명은 중국 측 관리를 회견했고, 한중 리스크 스타트업 정상회의등 일련의 행사에 참석하고, 또 1월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옛터에 방문할 예정이다.
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중국은 미래에 더 많은 한국 문화상품의 대중국 수출을 환영하는지 아닌지, 또한 어떤 조치를 채택해 추진할 건지”등 질문에 대답할 때에, 중한 쌍방은 모두 질서있게 건전하고 이익되는 문화교류를 넓혀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 정말 거의 안 뺐어요. )
날짜 : 2026년 1월 6일 20:37
글쓴이 : 罗子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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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원수 회담 : 손잡고 이차대전의 성과를 지키고, 동북아 평화안정을 지킨다. ( 차이신 국제란 )
1월 5일 낮, 국가주석 시진핑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한국 대통령 이재명과 회담을 가졌다.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은 한국 국민을 향해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보냈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벌써 두번 만났고, 또 서로 방문을 실현해, 양쪽이 중한 관계를 중요하게 본다는 걸 실제로 드러냈다. 벗이자 이웃으로서 당연히 많이, 자주 오가고, 부지런히 소통해야 한다. 중국 측은 늘 중한 관계를 주변 외교에서 중요한 자리에 두며, 한국 정책에 대해 연속성, 안정성을 유지한다. 중국 측은 한국 측과 같이, 우호적인 협력 방향을 뚜렷이 잡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함께 이익을 얻는 취지를 굳게 지키고, 중한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건전한 궤도를 따라 매진하도록 밀고 나아가며, 실질적으로 두 나라 국민 복지를 증진하며, 지역과 더 나아가 세계 평화와 발전이 순방향이 되도록 한다.
시진핑이 강조하길, 중한 두 나라는 오랫동안 “조화(和)를 귀하게 여기고”, “남과 어울리면서도 자기 입장을 지킴을 (和而不同)” 견지하며, 사회제도와 이데올로기의 차이를 넘어서며, 서로 성취하고, 공동 발전한다. 쌍방은 이 뛰어난 전통을 이어나가야 하며, 서로간의 믿음을 끊임없이 증진하며, 각자가 선택한 발전노선을 존중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관심사를 고려하며, 대화를 통해 대화 협상을 통해 적절히 의견의 불일치를 해결하길 견지한다. 중공 20기 4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는 15차 5개년 계획 건의를 심의해 통과됐으며, 앞으로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또한 세계 각국에 광활한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한 경제 관계는 긴밀하고, 산업사슬과 공급망이 깊게 얽혀있으며 서로 혜택을 주고, 서로 이로우며, 발전 전략의 서로간 접촉과 정책협조를 강화해야하고, 공동이익의 파이는 더 크게 만들며, 인공지능과 친환경 산업, 실버 경제 등 새로운 영역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맺어야 한다. 쌍방은 인적 교류를 늘리도록 하고, 청소년, 언론, 체육, 전문 고문단, 지방 등 분야에 있어 왕래를 넓히며, 긍정적인 서사가 여론 주류가 되게 한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눈앞의 세계는 백년만의 변화 국면에, 속도를 더해가며 발전하고 있으며, 국제 정세는 변란이 교차한다. 중한은 지역 평화를 지키는데 있어, 전 지구 발전을 추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며, 광범위하게 이익 교집합이 있고, 확고히 역사의 옳은 편에 서서, 올바른 전략을 택해야 한다. 80년 전, 중한 두 나라는 민족의 커다란 희생을 치르며, 일본 군국주의에 반격해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 더욱 손잡고 이차대전 승리의 열매를 지키며, 동북아 평화안정을 지켜야 한다.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서, 중한은 공동으로 보호주의에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현하고, 평화롭고 질서있는 세계 다극화를 위해, 보편적 특혜를 포용하는 경제 세계 화를 추진하는데 기여해야 한다.
이재명은 중국 인민을 향해 새해 인사를 보냈다. 이재명이 가리키길, 한중은 가까운 이웃으로 두 나라 관계는 아득히 멀고 오래되었다. 한중은 일찌기 함께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저항해 반격했고, 한국 측은 중국 측이 중국에 있는 독립운동 옛터 보호에 감사한다. 두 나라가 국교를 맺은 뒤, 밀접한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결실이 풍성하다. 한국 측은 대중관계를 높이 중시하며, 한중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며, 공동으로 두 나라 관계 발전의 새 국면을 연다. 한국 측은 중국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 한중 무역 협력은 각자 경제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 측은 중국 “일오오” ( : 제 15차 5개년 계획)의 좋은 기회를 잡길 기대하며, 두 나라 실질적인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촉진한다. 두 나라는 당연히 국민 교류를 촉진하고, 이해와 서로간에 믿음을 증진해야한다. 한국 측은 중국 측과 같이 다방면의 협조를 더욱 강화하길 바라며, 세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기여하길 바란다. 중국이 주최하는 APEC(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 지도자 비공식 회의가 원만히 성공하길 미리 축원한다.
회담 뒤, 두 나라 원수는 함께, 과학 기술 혁신, 생태 환경, 교통 운수, 무역 협력 등 영역의 16부 협력 문건에 서명하는 걸 직접 지켜봤다.
회담 전, 시진핑과 부인 펑리위안은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이재명과 부인 김혜경을 위해 환영의식을 거행했다.
이재명이 도착할 때, 의장대가 줄지어 경의를 표하고, 두 나라 원수가 사열대에 올라서고, 국악대가 중한 두 나라 국가를 연주하고, 천안문 광장은 예포를 21발 쐈다. 이재명은 시진핑의 수행 아래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또 분열식을 관람했다.
그날 늦게, 시진핑과 펑리위안은 인민대회당 금빛홀에서 이재명 부부를 위해 환영연을 거행했다.
왕이는 위에서 말한 행사에 참여했다. (여기까지, 기본적으로 하나도 빼지 않았습니다. 세세한 것도 필요하다 여겨…)
2026년 1월 5일 19 : 24 (중국 시간)
편집 담당자 : 徐和谦, 지면 편집 : 王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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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캄보디아 태국 만남 성명 : 당장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는 것.( 차이신 국제란 )
12월 19일 , 신화사는 중 캄 태 세 나라 푸시엔 만남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중 캄 태 만남 성명
2025년 12월 28일에서 29일, 중 캄 태 외무장관과 세 나라 군부 책임자가 중국 위시 푸시엔 호수에서 만났다. 중 측은 캄 태가 12월 27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회의 공동성명에 서명한 걸 환영한다.삼자는 강조하길 이는 캄 태 두 나라 국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이익에 맞고, 정면으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고, 지역 평화안정에 이익이며, 충분히 대화로 표명하고 협의하는건, 복잡한 분쟁을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다. 삼자는 캄 태의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고, 차례대로 한걸음 한걸음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고, 정치적인 상호신뢰를 다시 쌓고, 양쪽 관계를 개선하고, 지역 평화안정을 지키고,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며, 주요 성과는 아래와 같다. :
첫째. 우선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튼튼히 다지는 것이다. 캄 태 휴전 연합성명의 전면적이고 효과적인 실현을 보장해야 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평화를 재건하고, 기초릂다지기 위해, 함께 전면적이고 오래가는 휴전을 보장하려는 노력을 지지하며, 이를 위해, 삼자는 캄 태 연합 국경위원회가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3차 특별회의 연합성명에 근거해 일을 진행한다. 중 측은 모든 필요한 지지를 보내길 바라며, 캄 태가 연합해 조율작업을 통해, 기타 쌍방이 안배한 인도주의적인 지뢰제거하는 걸 도우며, 아세안 관찰단을 위해, 효과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바란다. 중국군은 캄 태 두나라 군대와 접촉을 유지하고, 캄 태 양쪽의 필요에 따라, 양측의 공고한 휴전상태를 위해 지지를 보낸다.
두번째. 다음 단계 중점은,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쌍방이 각 분야 여러층에서 소통과 교류를 회복하기에 힘쓰며,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 연합성명에 따라 두 나라 국경지역 교류협력과 난민들의 일상 생계를 회복하는 걸 환영한다. 중 측은 곧 캄 태 국경지역 난민들을 정착시키는 등의 인도주의 사항을 제공하길 바란다.
세번째. 중 태 양쪽은 정치적으로 서로 믿음을 다시 쌓기에 힘쓸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외교 소통 경로를 재건하기 노력하고, 두 나라 외무장관 연결을 강화하도록 추진하는 걸 환영한다. 캄 태 양쪽은 함께 중국이 태국에서 여는 란창강-메콩강 협력 5차 지도자 회의를 제안하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초를 닦고 적절한 시기에 열고, 회의 성공을 보장하기로 동의했다.
네번째. 장기 목표는 양쪽 관계가 좋아지도록 촉진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 기준을 세우는 걸 북돋우고, 두 나라가 한걸음씩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걸 촉진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더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을 진행하도록 필요할 때 무대를 제공하길 원한다.
다섯번째. 지역평화 안정을 유지하는 게 공동책임이다. 중 태 양쪽은 평화로운 방법으로 의견 차이를 해결하도록 힘쓰고, <<연합국헌장>>, <<아세안 헌장>>과 << 동남아 우호협력 조약>>을 따르고, 지역국가와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위험에 도전하기로 응답한다. 삼자는 전기통신망을 공격하는 협잡 등 국경을 넘는 범죄에 더 힘있는 조치를 취하는 거에 동의하고, 지역국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지킨다.
캄 태 양측은 중국 측이 두 나라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힘있게 지지를 보내고, 또 캄 태 양쪽의 편의를 충분히 고려한 거엪감사하며, 삼자의 평안에 대한 공통인식의 정신에 따라서, 중 측은 아시아 방식으로 캄 태가 서로 믿음을 다시 쌓고, 또 오래가는 평화를 실현하도록,건설적인 역할을 지속하며, 함께 주변 운명 공동체를 세운다.( 이번에 사실 뺀 게 거의 없어요..)
2025년 12월 29일자 15:25 차이신 국제란.
원문 링크. 中柬泰三方会晤公报:当务之急是巩固停火局面_世界频道_财新网
많이 늦었지요~~?.? 오늘 다음 기사 작업 들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