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엉망인 그림이더라도,..^^. 때로, 명상보다.. 생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돼요.





흰색을 충분히 올리려면,^^; 아주 힘을 주어 여러번 칠해야 해서.. 손이랑 손목을 생각해, 칼로 가루를 냈는데.. 가루가 굵었는지 일부는 잘 녹지 않네요^ ^; (고운 가루는 잘 녹았어요..;)



아무리 엉망인 그림이더라도,..^^. 때로, 명상보다.. 생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돼요.





흰색을 충분히 올리려면,^^; 아주 힘을 주어 여러번 칠해야 해서.. 손이랑 손목을 생각해, 칼로 가루를 냈는데.. 가루가 굵었는지 일부는 잘 녹지 않네요^ ^; (고운 가루는 잘 녹았어요..;)





아이는 다시 (몸을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지 얺으면,) 열이 오르고,, 다시 머리 꽤 많이 아파하다, 진통제 먹고 잠이 들었어요.. 세상의 저와 같은 입장, 또는 이미 겪으신 분들.. 지금 어떠시거나, 어떠셨는지… 제 이혼은 아이에게 비밀이 아니고, 작년부터 조금씩 마음준비를 시킨다고 조심스레 티를 냈습니다만..(그전에도 티는 내고 대놓고 물어본적이 있지만, 다시 시도해봤어서..)…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