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하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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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파크하비오에서,


아, 여긴 호텔 로비에요..

긴팔 남방에도 불구..(역시 얇았어.ㅠㅡㅜ.) 로비는 버티기에 추워서, 밤에도 불구..(불면증에도 불구,)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것도 라지를 사오러 건너편 편의점에 갔다, 어리버리해서 직원을 귀찮게 함..ㅜ ㅜ.

이렇게 올리는 거 , 누구 좋아할 분 있나요..?ㅜ-ㅜ.(없을 듯.?)


아, 여긴 호텔 로비에요..

긴팔 남방에도 불구..(역시 얇았어.ㅠㅡㅜ.) 로비는 버티기에 추워서, 밤에도 불구..(불면증에도 불구,)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것도 라지를 사오러 건너편 편의점에 갔다, 어리버리해서 직원을 귀찮게 함..ㅜ ㅜ.

이렇게 올리는 거 , 누구 좋아할 분 있나요..?ㅜ-ㅜ.(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