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하늘새

  • 이동하는 네트워크들과 스타링크와 함께하는 드론들 : 우크라이나 열차를 겨냥한 치명적인 공격이 드론 전쟁의 발전을 보여주다. (NZZ Pro) – ( 1 )

    철도를 타고 가는 건 우크라이나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여겨졌다. 드론은 오랫동안 먼 거리의 움직이는 표적을 맞히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제 러시아는 새로운 해결책들을 찾았다.

    몇주째 러시아의 밤마다의 공습은 무엇보다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쪽으로 향하고 있다. 주민에게 빛과 열을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의도적으로 맹공격 받고 있다. : 발전소들, 양수장들, 송전선들, 전기변압 장치들.

    그 결과는 지금의 추위에 파괴적이다. 단지 하루에 몇시간만 전기가 있고, 얼음장 같은 기온에, 무엇보다 키이우에서 며칠째 몇천채 집에 난방이 냉골이다. 인도주의적 상황들이 심각하다.

    기술상의 장애물들.

    비록 추위 테러가 다른 모든 걸 덮어버리긴 하지만, 러시아는 에너지 공급 시설들과 동시에 또한 추가적인 목표들을 타겟으로 삼고 있다. 이미 몇달째 러시아인들은 거듭 이 우크라이나 철도망을 공격하고 있다. 주초에 하르키우 지역의 이지움에서 처음으로 움직이는 여객 열차가 명중됐다. 그 옆에 있던 사람 다섯 명이 사망했다.

    이 철도망은 군사 물류뿐 아니라 우크라이나 주민들을 위해서도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전쟁 시작 이래 이 나라엔 더이상 항공 교통이 없다. 이 촘촘한 철도망은 이 나라의 모든 대도시들을 잇고, 외국으로의 교통 연결을 제공한다. 또한 이 나라를 방문하는 모든 국제 고위인사들은 철도로 키이우로 여행한다.

    이 철도망으로 하는 여행은 이제까지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졌다. 러시아 공격은 무엇보다도 철도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았다, 예를 들면 중요한 결절점들. 이는 연착이 일어나게 했다. 그렇지만 승객들은 대개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한 비극적인 예외가 전쟁 첫 몇주동안 크라마토르스크 기차역에 대한 파괴적인 공격으로, 여기서 63명이 사망했다. ( 하나도 안 뺐습니다. (2)로 이어집니다. )

    글쓴이 : Volker Pabst 날짜 : 2026년 1월 31일.

    원문 링크 : Ukraine: Starlink-Terminals und fliegende Netzwerke in Russlands Drohnenkrieg

  • 이제와 말씀드리는 거지만.ㅅㅅ:;

    예전부터 생각하던 건데 (오랜 세계 평화 기조가 깨지기 시작한 뒤…) 한국을 걱정하면서.. 든 생각이.., 만약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만약의 경우가 닥치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면, 백보 양보해,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국회의원직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다면.. 그 어떤 상황이 닥친다 해도 한국은 무사할 거다,였습니다. 뭐 기준이 높다고 욕하실까봐.. 글로는 못쓰고 전에 사석에서만 두번쯤 말한 적이 있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