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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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학교간 사이에( 학교 두번 가는 날.) 기분따라 내키는대로 보려고,NZZ, NZZ 존탁, 디 이코노미스트, NZZ FOLIO, 세상에 I.P, NZZ 존탁 매거진이랑 웹툰용 스케치북 ㅡ까지, 바리바리 담아와가지곤(^.^수채화 매체 안들고 온게 용하다:;) 그새 땡볕에 더위먹곤; 원래 시키려던 시원한 코코아 말고, 화이트 와인 츠바이 데찌 (두잔분량)을 시킴..하아,저같이 살지 마시길.ㅠ-ㅠ.

여긴 에어컨- 아^^ 이 까페 안엔~~♡ 에어컨 있어욧~♡-없고(집에) 달수도 없어요!~.ㅠ.ㅜ.. (저 머리끈은 플라스틱 프리 헤어밴드를 찾다 못찾아, 앞에 마트에서 그나마 재활용한 소재 제품이라 해서 타협해 집은 것.. 미세플라스틱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최애선택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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