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새
아,^-^; 끊긴 김에 찬찬히 보러 갈게요. -하고 다시 돌아와 밑에 영상을 올렸네요~.
어제 부산에서 운서역 가까이 있는(그리 가깝진 않지만) 호텔로 왔어요. 지금은 테라커피에^ ^.
종이 판이 그리워, 오랜만에 NZZ epaper로 들어와 놀기시작^^:-물론 독일어 많이 까먹은 상태. 전 더 보러가요~
https://youtube.com/shorts/m_vPgsc7cMM?si=4Wiz1v-ot3GFvq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