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거지만, (^^: 별로 안읽었음; 맛뵈기만:) 사실 마음이 아직 안좋은데도, 막상 읽으니, 마음이 기뻐지더군요.
오늘도 읽기 시작하니까.. 마음이 괜찮아지는..^^. 좀더 일찍 시도했어야 했을까요? 하하.
참, 이번 NZZ 폴리오 ( FOLIO) 는 동물의 삶의 질에 대한 글이 많아보이네요^ ^(저도 아직 안읽었음, 참조로 목차 밑에 사진으로.), 거기다 카투니스트와 인터뷰까지.^-^~♡. 관심있는 분은 한번 들여다보시길..



느낀거지만, (^^: 별로 안읽었음; 맛뵈기만:) 사실 마음이 아직 안좋은데도, 막상 읽으니, 마음이 기뻐지더군요.
오늘도 읽기 시작하니까.. 마음이 괜찮아지는..^^. 좀더 일찍 시도했어야 했을까요? 하하.
참, 이번 NZZ 폴리오 ( FOLIO) 는 동물의 삶의 질에 대한 글이 많아보이네요^ ^(저도 아직 안읽었음, 참조로 목차 밑에 사진으로.), 거기다 카투니스트와 인터뷰까지.^-^~♡. 관심있는 분은 한번 들여다보시길..



왕창 들고와서 (슐리른 수영장) 뒹굴거리고 구글검색이나(한국기사 검색), 유튜브 보다 집어드니,^,^ 까먹긴 했어도 읽을만 하네요, 대략. 그나저나 제 아버진 모르는 단어 하나 없이 읽으셨었는데(한창때. 디 이코노미스트) 하아.. 모르는 단어(짐작할 필요도 없이) 하나 없는 수준 아직 안되어봐서.. 아버지께 모자라는 딸?^-^; 중국어 독어 좀 해도, 아버지도 프랑스어 뉴스(한창때) 모르는 단어 하나 없이 다 알아들으셨으니까요..; ^^ 뭐, 저희 아버진 저완 달리 철두철미한 일중독자셔서. 언제나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는.. ( 뭐,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일도 안하고 가족과 시간보내시겠답니다.. – 이런 극단이:;)참, 길어졌네요., 좀더 읽으러 갈게요^ ^:


이 오늘 또 왔어요. ( 또.. 라고 한건.. 게으르게, 잘 못읽었단 뜻.ㅅ ㅅ:;) 이번이 세번째에요. 물론 요 몇달,, 작년 말부터.. 웹툰?(만화.)를 시작하면서 신문, 주간지, 외교지 읽는데 훨씬 더 소홀해진 건 맞지만.. (제가 한번에 여러가지를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근데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하죠:; 아, 딜레마..ㅅ ㅅ:) 좀 충격받은 일(이라 쓰고 인생급 트라우마라 생각하는 중:;)이 있어 더 멀리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욕나온다..; 근데 제가 옳고 그름만 생각하면서, 너무 사람 마음을 생각 안했던 것 같기도…. 가차없었으니까요- 근데 여러모로 생각해 그게 최선이라 생각했죠, 그때는.. 근데 재앙이:;-근데 또 제가 틀린건.. 아.. 사람 마음…) 그나저나 굳이 이걸 콕 집어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건 ㅅ . ㅅ, 많이들 아실텐데 이러면 더 잘 챙겨 읽을 듯:;하하하하:;;ㅅ-ㅅ:;
아, 그러고 보니 지금 테스트 하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이십대때 대학교때도, 서른 되기 좀 전에도( 한국 나이 기준.) MBTI 테스트 하면 INTP가 나왔었죠. 지금은 어떠려나.? ( 테스트 해보기 귀찮아서.. 그 시간에 뭔가 즐겁거나 아님 생산적인 일을.:;) 너무 오래전이라 바뀌어 있을 가능성이 ..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그때는 생각이 많고 완벽주의라, 뭐 일이 진행이 안되었음.. 지금도 생각은 많지만.. 그냥 함..;) 많이 달라서요.. 뭐, 하고 싶은 일은 많이 안바뀐거 같기도..
생각이 많아서, 그림을 그리면 생각이 사라져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교 때, 마음이 힘들면,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그냥 선을 하나 그으면 모든게 괜찮아지던.. 그래서 그림을 그리고 싶었죠. 근데 손목을 심하게 다쳐서.. 이년이 지나도 하루 삼십분 이상 그림그리는게 힘들어서, 이른바 그 분야 세계 5위 안에 든다는, 서울 대학병원 교수님을, 그 분께 특수수술 받은 친구의 추천으로 뵙고, 그냥 평생 그림은 포기하세요, 란 진단을 받고 넋을 잃었던 기억이.. 아주 바쁘신 분인데, 절 붙잡고 – 뭥미- 삼십분을 위로를 해주셨다는.. 제 친구가 스키 타다 손가락 인대가 끊어져서, 그 교수님 논문에도 인용할 정도로 특수한 케이스였는데도, 저정도로 시간 보낸 적이 없답니다.. 미안해요, 교수님.. (하지만 쇼크가 컸어:;)
물론 뼈자르는 수술을 하면된다고 했지만, 그정도로 심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평생 일상생활은 괜찮을 거라고 하셨지만, 그림은 포기하라 하셨죠.. 근데 지금 그냥 그리고 있다는;;
그래서 부드러운 매체를 좋아해요. 연필도 더존이나.. 까렌다쉬 그라프우드나..
세계 최고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게 아닌,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내 몸이 허락하는 만큼 그리는 건 가능하다고 봐요. 그리고 웬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괜찮아져버린거 같은 느낌.. 그림 못그릴 정도로 안좋지 않아서요. 시간의 힘일까요?
또 이것 저것 떠들며 늘어놓았네요, 지루하셨나요.?ㅅ-ㅅ:;






바로 위 사진은 며칠만에, 붓을 대서 7월 8일 낮 두시 조금 넘어서 찍어 올린 거.. 실력에 비해 ( 종이야 코튼 25%정도지만.^ ^.) 도구가 넘,좀 좋은가요.?;

7월 9일 낮 2시쯤 올려요, 작업이 너무 느린가..요.?^ ^.

아침에 이거 작업?( 놀아 놓다) 지쳐서 멈추고, 원래는 늦오후에 더 할 생각이었지만..ㅅ . ㅅ; 이렇네요.. (오늘 더 할 수 있을지.. 봐야겠네요.) 어제 너무 늦게 자긴 했네요,; 새벽 세시도 더 넘어서 잤으니..까요..;ㅅ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