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이재명이 올해를 한중관계 전면회복의 원년으로 삼기를 바란다 말하다. (차이신 국제란)

    베이징 시간 1월 6일 낮, 한국 대통령 이재명은 사흘 예정의 베이징 방문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1월 5일, 국가주석 시징핑은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이재명과 회담을 가졌다. 두 나라 지도자는 손잡고 중한 양측이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성큼 올라서게 밀고 나아가기로 토의 결정했으며, 또 공동으로 과학기술 혁신, 생태 환경, 교통 운수, 무역 협력 등 분야의 15부 협력 공문서에 서명하는 걸 참관했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두번 만났고 또 서로 방문을 실현해 쌍방이 중한관계를 중시한다는 걸 실제로 드러냈다. 벗이자 이웃으로서, 중한은 마땅히 자주, 언제나 오가고, 부지런히 교류해야 한다. 중국 측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중한 관계를 주변외교의 중요한 자리에 두었으며, 한국에 대한 정책은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했다.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우호적인 협력 방향을 뚜렷이 잡아, 서로 이롭고, 함께 이익을 얻는 취지를 굳게 지키고, 중한 전략동반자 관계를 건강한 궤도를 따라서 매진하며, 두 나라 인민 복지를 착실히 늘려나가며, 지역과 더 나아가서 세계 평화와 발전 순방향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시진핑이 밝히길, 중공 20기 4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는 “일오오(제 15차 5개년 계획)” 계획 건의를 통과시켰으며, 앞으로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또 세계 각국에게 광활한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한 경제 관계는 긴밀하고, 산업 사슬과 공급망은 깊이 서로 얽혀 있으며, 협력은 서로에게 혜택이 되고, 서로 이로우며, 발전 전략의 맞물림과 정책 협조를 더 강화하고, 공동의 파이를 크게 키우고, 인공지능, 친환경 산업, 실버 경제 등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내야 한다. 쌍방은 인적교류를 늘려나가고, 청소년, 언론, 체육, 전문 고문단, 지방 등 쪽 분야의 왕래를 넓히며, 긍정적인 서사를 여론의 주류가 되게 해야 한다.

    시진핑이 언급하길, 80여 년 전, 중한 두 나라는 어마어마한 민족의 희생을 치뤘고, 일본 군국주의에 저항 반격해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은 더더욱 손잡고 2차대전 승리의 성과를 지키고, 동북아 평화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이재명이 밝히길,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고, 두 나라 관계는 아득히 멀고 오래되었다. 한중은 일찍이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공동으로 저항 반격했고, 한국 측은 중국 측의 중국에 있는 한국 독립운동 옛터 보호에 감사한다. 두 나라가 국교를 맺은 뒤, 밀접한 협력 관계를 쌓았고, 성과는 크고 많다. 한국 측은 대중 관계를 높이 중시하며, 새로운 한해 최초의 정상외교를 계기로, 한중 관계가 전면적으로 회복 발전하는 추세를 공고히 하고, 일치하는 점은 취하고, 의견이 서로 다른 점은 잠시 보류하며, 한중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공동으로 두 나라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를 바란다.

    이재명은 강조하길, 한국 측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 한중 무역 협력은 각자 경제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 측은 중국의 “일오오”계획이 가져오는 좋은 기회를 잡길 기대하며, 두 나라의 실제적인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추진한다. 두 나라는 국민교류를 촉진하고, 이해와 서로간의 믿음을 증진하도록 해야한다. 한국 측은 중국 측과 함께 다방면의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의 번영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1월 5일 좀 일찍 거행한 중국-한국 비지니스 포럼 개막식에서, 이재명도 “같은 바다에서 함께 항해한다.” 로 비유해, 한중 두 나라가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을 통해, 더욱 고위층의 교류를 쌓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는 또 밝히길, 화장품과 식품 등 소비품 분야 및 영화, 음악 레크리에이션 등 장면 문화 컨텐츠도, 두 나라 경제 관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가져올 수 있다 했다.

    회담 뒤, 시진핑과 펑리위안은 이재명 부부를 위해 환영연을 거행했고, 저녁 연회 뒤, 이재명은 그의 X 계정에서 시진핑 부부와 함께 찍은 셀카를 포스팅했고, 사진은 작년 11월 한국 경주 APEC 정상회담 기간에 시진핑이 증정한 샤오미 휴대폰으로 찍었다. 이재명이 덧글에서 말하길, 가까운 거리에서 교제할수록 한중관계는 개선될 수 있으며, 오늘 이후 중국 측과 더욱 더 자주 교류하고 협력을 심화할 것이다.

    그날 저녁, 한국 국가 안보실장 위성락은 베이징에서 거행한 기자회견에서 밝히길, 한중 정상회담은 90분 이어졌고, 원래보다 30분 길어졌다. 환영식과 함께, 회담, MOU 서명 및 국빈 연회, 이재명과 시진핑은 그날 교류가 4시간을 넘었다. 시진핑은 회담을 마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의의가 깊고 크다, 중한 관계를 위해 새 시대를 열어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성락이 말하길, 한중 지도자는 대조선(대북) 대화를 다시 시작하는 것의 중요성을 거듭 천명했고, 중국 측은 장차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읊하겠다 확인했고, 쌍방은 이 기초위에 평화를 실현하는 창조적인 방안을 탐색하기로 동의했다.

    황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 위성락이 밝히길, 두 나라는 해역 경계를 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부터 차관급 경계 회담을 시작하도록 힘쓰겠다고 토의 결정했다. 이 밖에 쌍방은 또 문화교류를 한걸음 한걸음 회복하고 넓넓히기로 인식의 일치에 이르렀으며, 바둑, 축구 등 분야에서 시작해, 또한 실무차원의 협상을 거쳐 영화와 TV 합작을 탐색하고, 동시에 두 나라 사회에 상대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를 없애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올해를 한중 관계 전면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쌍방 관계 발전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조류로 밀고 나아갈거라고 밝혔다. 그는 강조하길, 두 나라가 시대 변화에 순응하고, 평등하고, 서로 혜택을 주는 협력을 늘리고, 한반도 및 지역의 평화안정을 증진하며, 공동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함께 이익을 얻는 발전의 길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1월 6일 낮, 이재명은 사흘의 베이징 여행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상하이에 도착한 뒤, 이재명은 중국 측 관리를 회견했고, 한중 리스크 스타트업 정상회의등 일련의 행사에 참석하고, 또 1월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옛터에 방문할 예정이다.

    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중국은 미래에 더 많은 한국 문화상품의 대중국 수출을 환영하는지 아닌지, 또한 어떤 조치를 채택해 추진할 건지”등 질문에 대답할 때에, 중한 쌍방은 모두 질서있게 건전하고 이익되는 문화교류를 넓혀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 정말 거의 안 뺐어요. )

    날짜 : 2026년 1월 6일 20:37

    글쓴이 : 罗子琳

    원문링크 : 李在明称愿将今年作为韩中关系全面恢复的元年_世界频道_财新网

  • 중한 원수 회담 : 손잡고 이차대전의 성과를 지키고, 동북아 평화안정을 지킨다. ( 차이신 국제란 )

    1월 5일 낮, 국가주석 시진핑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한국 대통령 이재명과 회담을 가졌다.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은 한국 국민을 향해 진심으로 새해 인사를 보냈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벌써 두번 만났고, 또 서로 방문을 실현해, 양쪽이 중한 관계를 중요하게 본다는 걸 실제로 드러냈다. 벗이자 이웃으로서 당연히 많이, 자주 오가고, 부지런히 소통해야 한다. 중국 측은 늘 중한 관계를 주변 외교에서 중요한 자리에 두며, 한국 정책에 대해 연속성, 안정성을 유지한다. 중국 측은 한국 측과 같이, 우호적인 협력 방향을 뚜렷이 잡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고, 함께 이익을 얻는 취지를 굳게 지키고, 중한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건전한 궤도를 따라 매진하도록 밀고 나아가며, 실질적으로 두 나라 국민 복지를 증진하며, 지역과 더 나아가 세계 평화와 발전이 순방향이 되도록 한다.

    시진핑이 강조하길, 중한 두 나라는 오랫동안 “조화(和)를 귀하게 여기고”, “남과 어울리면서도 자기 입장을 지킴을 (和而不同)” 견지하며, 사회제도와 이데올로기의 차이를 넘어서며, 서로 성취하고, 공동 발전한다. 쌍방은 이 뛰어난 전통을 이어나가야 하며, 서로간의 믿음을 끊임없이 증진하며, 각자가 선택한 발전노선을 존중하고,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관심사를 고려하며, 대화를 통해 대화 협상을 통해 적절히 의견의 불일치를 해결하길 견지한다. 중공 20기 4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는 15차 5개년 계획 건의를 심의해 통과됐으며, 앞으로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또한 세계 각국에 광활한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한 경제 관계는 긴밀하고, 산업사슬과 공급망이 깊게 얽혀있으며 서로 혜택을 주고, 서로 이로우며, 발전 전략의 서로간 접촉과 정책협조를 강화해야하고, 공동이익의 파이는 더 크게 만들며, 인공지능과 친환경 산업, 실버 경제 등 새로운 영역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맺어야 한다. 쌍방은 인적 교류를 늘리도록 하고, 청소년, 언론, 체육, 전문 고문단, 지방 등 분야에 있어 왕래를 넓히며, 긍정적인 서사가 여론 주류가 되게 한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눈앞의 세계는 백년만의 변화 국면에, 속도를 더해가며 발전하고 있으며, 국제 정세는 변란이 교차한다. 중한은 지역 평화를 지키는데 있어, 전 지구 발전을 추진하는데 있어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며, 광범위하게 이익 교집합이 있고, 확고히 역사의 옳은 편에 서서, 올바른 전략을 택해야 한다. 80년 전, 중한 두 나라는 민족의 커다란 희생을 치르며, 일본 군국주의에 반격해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 더욱 손잡고 이차대전 승리의 열매를 지키며, 동북아 평화안정을 지켜야 한다. 경제 세계화의 수혜자로서, 중한은 공동으로 보호주의에 반대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현하고, 평화롭고 질서있는 세계 다극화를 위해, 보편적 특혜를 포용하는 경제 세계 화를 추진하는데 기여해야 한다.

    이재명은 중국 인민을 향해 새해 인사를 보냈다. 이재명이 가리키길, 한중은 가까운 이웃으로 두 나라 관계는 아득히 멀고 오래되었다. 한중은 일찌기 함께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저항해 반격했고, 한국 측은 중국 측이 중국에 있는 독립운동 옛터 보호에 감사한다. 두 나라가 국교를 맺은 뒤, 밀접한 협력관계를 맺었으며, 결실이 풍성하다. 한국 측은 대중관계를 높이 중시하며, 한중 전략협력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며, 공동으로 두 나라 관계 발전의 새 국면을 연다. 한국 측은 중국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 한중 무역 협력은 각자 경제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 측은 중국 “일오오” ( : 제 15차 5개년 계획)의 좋은 기회를 잡길 기대하며, 두 나라 실질적인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촉진한다. 두 나라는 당연히 국민 교류를 촉진하고, 이해와 서로간에 믿음을 증진해야한다. 한국 측은 중국 측과 같이 다방면의 협조를 더욱 강화하길 바라며, 세계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기여하길 바란다. 중국이 주최하는 APEC(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 지도자 비공식 회의가 원만히 성공하길 미리 축원한다.

    회담 뒤, 두 나라 원수는 함께, 과학 기술 혁신, 생태 환경, 교통 운수, 무역 협력 등 영역의 16부 협력 문건에 서명하는 걸 직접 지켜봤다.

    회담 전, 시진핑과 부인 펑리위안은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이재명과 부인 김혜경을 위해 환영의식을 거행했다.

    이재명이 도착할 때, 의장대가 줄지어 경의를 표하고, 두 나라 원수가 사열대에 올라서고, 국악대가 중한 두 나라 국가를 연주하고, 천안문 광장은 예포를 21발 쐈다. 이재명은 시진핑의 수행 아래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또 분열식을 관람했다.

    그날 늦게, 시진핑과 펑리위안은 인민대회당 금빛홀에서 이재명 부부를 위해 환영연을 거행했다.

    왕이는 위에서 말한 행사에 참여했다. (여기까지, 기본적으로 하나도 빼지 않았습니다. 세세한 것도 필요하다 여겨…)

    2026년 1월 5일 19 : 24 (중국 시간)

    편집 담당자 : 徐和谦, 지면 편집 : 王永

    원문 링크 : 中韩元首会谈:携手捍卫二战成果 守护东北亚和平稳定_世界频道_财新网

  • 중국 캄보디아 태국 만남 성명 : 당장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는 것.( 차이신 국제란 )

    12월 19일 , 신화사는 중 캄 태 세 나라 푸시엔 만남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중 캄 태 만남 성명

    2025년 12월 28일에서 29일, 중 캄 태 외무장관과 세 나라 군부 책임자가 중국 위시 푸시엔 호수에서 만났다. 중 측은 캄 태가 12월 27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회의 공동성명에 서명한 걸 환영한다.삼자는 강조하길 이는 캄 태 두 나라 국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이익에 맞고, 정면으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고, 지역 평화안정에 이익이며, 충분히 대화로 표명하고 협의하는건, 복잡한 분쟁을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다. 삼자는 캄 태의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고, 차례대로 한걸음 한걸음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고, 정치적인 상호신뢰를 다시 쌓고, 양쪽 관계를 개선하고, 지역 평화안정을 지키고,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며, 주요 성과는 아래와 같다. :

    첫째. 우선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튼튼히 다지는 것이다. 캄 태 휴전 연합성명의 전면적이고 효과적인 실현을 보장해야 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평화를 재건하고, 기초릂다지기 위해, 함께 전면적이고 오래가는 휴전을 보장하려는 노력을 지지하며, 이를 위해, 삼자는 캄 태 연합 국경위원회가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3차 특별회의 연합성명에 근거해 일을 진행한다. 중 측은 모든 필요한 지지를 보내길 바라며, 캄 태가 연합해 조율작업을 통해, 기타 쌍방이 안배한 인도주의적인 지뢰제거하는 걸 도우며, 아세안 관찰단을 위해, 효과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바란다. 중국군은 캄 태 두나라 군대와 접촉을 유지하고, 캄 태 양쪽의 필요에 따라, 양측의 공고한 휴전상태를 위해 지지를 보낸다.

    두번째. 다음 단계 중점은,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쌍방이 각 분야 여러층에서 소통과 교류를 회복하기에 힘쓰며,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 연합성명에 따라 두 나라 국경지역 교류협력과 난민들의 일상 생계를 회복하는 걸 환영한다. 중 측은 곧 캄 태 국경지역 난민들을 정착시키는 등의 인도주의 사항을 제공하길 바란다.

    세번째. 중 태 양쪽은 정치적으로 서로 믿음을 다시 쌓기에 힘쓸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외교 소통 경로를 재건하기 노력하고, 두 나라 외무장관 연결을 강화하도록 추진하는 걸 환영한다. 캄 태 양쪽은 함께 중국이 태국에서 여는 란창강-메콩강 협력 5차 지도자 회의를 제안하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초를 닦고 적절한 시기에 열고, 회의 성공을 보장하기로 동의했다.

    네번째. 장기 목표는 양쪽 관계가 좋아지도록 촉진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 기준을 세우는 걸 북돋우고, 두 나라가 한걸음씩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걸 촉진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더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을 진행하도록 필요할 때 무대를 제공하길 원한다.

    다섯번째. 지역평화 안정을 유지하는 게 공동책임이다. 중 태 양쪽은 평화로운 방법으로 의견 차이를 해결하도록 힘쓰고, <<연합국헌장>>, <<아세안 헌장>>과 << 동남아 우호협력 조약>>을 따르고, 지역국가와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위험에 도전하기로 응답한다. 삼자는 전기통신망을 공격하는 협잡 등 국경을 넘는 범죄에 더 힘있는 조치를 취하는 거에 동의하고, 지역국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지킨다.

    캄 태 양측은 중국 측이 두 나라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힘있게 지지를 보내고, 또 캄 태 양쪽의 편의를 충분히 고려한 거엪감사하며, 삼자의 평안에 대한 공통인식의 정신에 따라서, 중 측은 아시아 방식으로 캄 태가 서로 믿음을 다시 쌓고, 또 오래가는 평화를 실현하도록,건설적인 역할을 지속하며, 함께 주변 운명 공동체를 세운다.( 이번에 사실 뺀 게 거의 없어요..)

    2025년 12월 29일자 15:25 차이신 국제란.

    원문 링크. 中柬泰三方会晤公报:当务之急是巩固停火局面_世界频道_财新网

    많이 늦었지요~~?.? 오늘 다음 기사 작업 들어갈 예정입니다.

  • 중러 양군이 동해, 태평양 서부 영공 조직에서 연합해 공중에서 전략적 순항을 하다. ( 차이신 국제란)

    국방부가 쏜 위챗 공식 계정 소식에 따르면, 중러 양군 연간 협력 계획에 의하면, 12월 9일, 쌍방은 동해, 태평양 서부 영공 조직에서 제 10차 연합 공동 전략 순항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2일, 중공 중앙 정치국위원, 중앙 외사 판공실 주임 왕이가 모스크바에서 연방 안전회의 사무총장 쇼이구와 같이 공동으로 20번째 중러 전략안전 협의를 주관할 때, 쌍방은 곧 일본관련 문제 전략을 맞춰보고, 또 매우 높은 인식의 일치에 도달했다.

    중러는 함께 여기길, 목숨과 피로 바꾼 2차 대전 승리의 열매를 굳게 지켜야 하며, 그 어떤 식민 침략역사를 복권하는 잘못된 언행도 단호히 배척하며, 파시즘에 단호히 반격하며, 일본 군국주의가 권토중래하는 계책을 단호히 반격하고, 중러가 대국과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 상임 이사국으로서의 공동 책임을 맡고, 세계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과 국제주의를 지킨다. 쌍방은 또한 세계전략의 안정을 지키는 걸 중심에 놓고, 대국 관계, 아시아와 태평양 및 주변 지역 정세 등 공동관심의 국제 , 지역 문제를 깊이 들어가 소통하고, 입장을 조율하고 폭넓은 공통의 인식에 도달했다. ( 뺄게 거의 없어 거의 그대로에요. )

    2025년 12월 8일 18시 52분

    원문 링크 – 中俄两军在东海、太平洋西部空域组织联合空中战略巡航_世界频道_财新网

  • 중미 원수 통화 뒤 트럼프가 다시 다카이치 사나에에게도 전화하다. ( 차이신 국제란 )

    11월 24일 저녁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통화 뒤, 베이징 시간 11월 25일 아침, 미 대통령 트럼프는 다시 일본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와도 통화를 했다.

    일본 후지TV 보도에 따르면, 이번 미일 수뇌 통화는, 트럼프의 요청으로 시작했으며 , 통화 뒤 다카이치 사나에는 이를 확인주었다.

    기자가 대만 관련 자신의 입장 표명이, 트럼프와 통화 의제가 됐는지 아닌지 물었을 때, 다카이치는 결코 부인은 하지 않고, 단지 자세한 사정을 밝히기 곤란하다며,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다카이치가 설명하길, 트럼프는 이번 미일 수뇌 통화 중에, 11월 24일 중미 원수 통화를 포함해, 최근 중미 관계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또 며칠전 남아공에서 연 G20 정상회의 상황에 대해서도 문의했다.

    남아공과 트럼프 정부가 백인 지주 문제를 둘러싸고 생긴 외교적 충돌 때문에, 트럼프 정부는 이번에 남아공 정부가 주관한 G20 정상회의를 배척했다.

    다카이치는, 통화중 양쪽이 미일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이 마주한 정세와 여러 과제를,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말했다. 다카이치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평화추진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긍정적으로 말하고, 10월 중 트럼프가 일본 방문했을 때 회견에 뒤이어, 양측이 다시금 긴밀한 협력을 확인했다.

    다카이치는 또, 이전에 트럼프가 미국 신문 한부를 보내왔는데,- 일본 방문했을때 관련 보도를 실은- 트럼프가 친필로 서명 뒤 다카이치에게 보냈다고 말했다.

    다카이치는 트럼프가 자기에게 두사람은 사이 좋은 친구며 ” 언제라도 나에게 전화해도 된다.” 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11월 24일 저녁, 시진핑은 트럼프와 전화를 했다.

    외교부 소식에 따르면, 이번 통화 중, 시진핑은 트럼프에게 대만 문제에 있어 중국 측의 원칙적인 입장을 명확히 밝혔고, 대만이 중국에 돌아오는 건 전후 국제 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중미는 일찍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파쇼와 군국주의에 저항해 반격했으며, 지금은 더욱 공동으로 2차대전 승리의 열매를 수호해야 한다 했다.

    트럼프는 통화 중, 시진핑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라고 말했으며, 나와 시진핑 주석은 부산 회견에서 아주 유쾌했고, 당신의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했다. 양측은 부산 회견에서 달성한 공통의 인식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중국은 2차 대전 승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 측은 대만 문제가 중국에 있어서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했다.

    두 나라 원수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언급했는데, 시진핑이 강조하길, 중국 측은 평화로 가는 모든 노력을 지지하고, 이해관계자가 끊임없이 이견을 좁히길 바라며, 하루 빨리 공평하고, 오래 지속되며, 구속력이 있는 평화 협의를 이루어, 근본적으로 이 위기를 해결하길 바란다 했다.

    이번 통화 뒤, 미국 동부 표준 시간 11월 24일 낮,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에 자기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방금 대단히 좋은 통화를 했다고 올렸다.

    트럼프가 말하길, 양측은 여러 가지 의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포함, 펜타닐, 대두 및 그 밖의 농산품 등 의제로 토론했다. 트럼프는 이번 통화가 ” 위대한 미국 농민을 위해 아주 잘한, 대단히 중요한 협의를 이뤘으며, 앞으로는 단지 더 좋아지기만 할 거다. “라 말했다.

    트럼프는 ,이번 통화는 3주전 양측이 한국에서 연 아주 성공적인 회견의 후속으로 뒤따른 거다, 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부산 회견 뒤, 양측은 공통의 인식이 계속 효력을 내고, 또한 정확하게(current and accurate) 유지하는 방면에서 모두 진전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는, 우리와 중국의 관계는 극도로 견고하다. 이제 우리는 전반적인 정세에 눈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라 말했다.

    트럼프는, 이를 위해 시진핑이 이미 2026년 4월 중국 방문하길 요청했고, 자신도 받아들였다. “나도 그를 내년 조금 뒤 내 귀빈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하도록 요청했다. “고 했다.

    트럼프는 또 거듭 말하길, 두 나라 지도자 모두 자주 소통하는게 지극히 중요하다는 데에 찬동했으며, 이에 대해 기대로 가득하다고 했다.

    그 밖에, 11월 25일, 일본 정부는 내각 회의에서 답변서 하나를 통과시켰는데, 다카이치 사나에가 이전에 국회 답변 중 한 대만 관련 발언, 곧 소위 ” 대만에 일이 일어나면 ” 집단자위권행사를 승인하는 ” 존망위기사태 ” 가 될 수도 있다는 등의 견해가, 일본 정부 이전의 견해를 아직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의 이 답변서는, 일본 공명당 대표 사이토 데쓰오가 제기한 질의에 대답해 나온거다.

    사이토 데쓰오는 일본 정부는 “존망위기사태”의 확정 기준에 대해 이전에 갖고 있던 견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가 아닌가?”라 질의했었다.

    일본 정부는 답변서에서, 존망의 위기가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사태의 개별의 구체적인 상황을, 정부가 모든 정보를 종합해 판단한다, 라 강조했다.

    현지 시간 11월 24일, 일본 국제연합 상임대표 야마자키 카즈유키는, 국제연합 사무총장 구테흐스에게 보내는 편지 중, 일본 정부는 대만의 기본입장에 대해, 여전히 1972년의 <<중일 연합성명>>과 같다고 했다.

    11월 24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질문을 받고, 우리는 최근 일본이 언급한 대만 문제에서의 한결같은 입장을 알아챘다. 하지만 일 측의 소위 ” 한결같은 입장”의 구체적인 내용은 도대체 뭔가? 일 측은 이 ” 한결같은 입장 “을 제대로 공개해 설명할 수 있나 없나? 만약 일본이 단지 반복해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는 개념만 거듭 말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얘기하지 않고, 행동에서 끊임없이 선을 넘으면, 이렇게 거듭 말하는 건 빈말이고, 하나의 중국의 입장을 헛되게 하고 약화시키는 것이다.

    마오닝이 말하길,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 사회가 흔들 수 없는 보편적인 공통 인식이며, 만약 일본 정부가 대만 문제에서 정말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면, 바로 응해 명확히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굳건히 지키고, 중일 4개 정치 문건 정신과, 지금까지의 약속을 준수해야 한다, 이는 1972년 <<중국 연합성명>> 관련된 구체적 내용을 포함하는데, 곧 ” 일본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중국의 하나뿐인 합법 정부로 승인한다.”, ” 중화 인민 공화국 정부는 거듭 천명한다. : 대만은 중화 인민 공화국 영토의 분리될 수 없는 일부분이다. 일본 정부는 중국 정부의 이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며, 또 포츠담 선언 제 8조를 따른다는 입장을 지킨다. ” 이다.

    마오닝이 말하길, 일 측은 왜 완전무결하고 정확하게 위에서 말한 입장을 다시 말할 수 없나? 중 측은 일 측에 진지하게 중 측의 엄숙한 요구에 대처하길 정중하게 독촉하며, 확실하게 반성하고 잘못을 고치고, 중국에 대한 약속을 실현하는 실제 행동하는 중에 , 잘못을 고집하느라 깨닫지 못하지 말며, 말 따로 행동 따로여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다. ( 여기까지 요약…뭐, 내용상 아무래도 거의 못 뺐어요. )

    글 : 曾佳, 미국 워싱턴 발.

    2025년 11월 25일 12:14

    원문 링크 : 中美元首通话后 特朗普又致电高市早苗_世界频道_财新网

  • 미국 러시아의 평화 계획을 위한 정오 대화 – 유럽을 배신? ( NZZ Pro )

    새롭게 미대통령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조건들을 크렘린 궁 통치자 푸틴의 외교사절들과 직접 협상하게 했다. 이건 유럽에 어떤 미래 전망을 열리게 하나. 스위스는 어떤 역할을 하나.여기서 대화에 등록하세요.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28개 항 계획에 대해 유럽에서 소란이 심하다. 트럼프가 완전한 항복을 원한다고들 한다. 믿을 만한 안전보장 없이. 그럼으로써 미국이 러시아와 다시 정상적인 관계를 복구하고 싶어하는 건, 단지 푸틴이의 분쟁해결 수단인 극악무도한 전쟁 원군에 보상하는 거일 뿐이다. 그에 맞서 유럽이 뭘 하고 있나?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서 추가적으로 유럽 비상회의에서 내용이 빈약한 공동 성명을 해냈다. 트럼프의 계획을-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긴 하지만 – 평화를 위한 좋은 토대라 하며. 무대 뒤에선 이제 건의들이 나오고 있을 거다.

    트럼프의 계획은 현실 정치적으로 합리적인 시도인가? 우크라이나 동쪽 지역의 살육을 영구히 끝낼? 아니면 동맹들에 대한 최후통첩식의 배신인가? 트럼프는 스스로 상황을 해결한 능력이 없는 유럽을 도우려 할까? 아니면 푸틴과 시진핑과 함께, 소외된 유럽을 너머로, 세계를 여러 세력권으로 나누고자 함인가? 이 계획은 유럽과 유럽 안보에 뭘 뜻하나? 유럽은 지금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 그 과정에서 스위스의 역할은 뭐가 될 수 있을까? 도대체 이 계획이 받아들여지고, 많든 적든 이제까지 알려진 형태로 실현될 가망은 있나? (여기까지 요약.)

    글쓴이 Peter A. Fischer

    2025년 11월 23일 오후 4시 46분.

    원문 링크 Friedenspland der USA und Russland für die Ukraine: was bedeutet er für Euro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