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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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다시 (몸을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지 얺으면,) 열이 오르고,, 다시 머리 꽤 많이 아파하다, 진통제 먹고 잠이 들었어요.. 세상의 저와 같은 입장, 또는 이미 겪으신 분들.. 지금 어떠시거나, 어떠셨는지… 제 이혼은 아이에게 비밀이 아니고, 작년부터 조금씩 마음준비를 시킨다고 조심스레 티를 냈습니다만..(그전에도 티는 내고 대놓고 물어본적이 있지만, 다시 시도해봤어서..)…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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