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쉽고(쉽기보담, 할만한,^-^;) 가벼운 작업도, 버팅기고.. 마룻바닥에 주저 앉아., 아이만 보다(더위먹어서.. 애가 엉덩이에 상처가 날정도로 뭐가 꽤 많이 나서, 나름 땡볕에 찌는데(여기선 드문 일^ ^;. 이번 스위스 여름은..ㅠㅡㅠ.; 한국 같아요, 흐어어엉~~.;) 어린이 병원에 버스타고 갔더왔어요, 안 그래도, 이미 며칠전에 더위 먹었는데..^.^; ( 전 면허가 없어요.. 6살 때 교통사고 난 트라우마로…트럭운전사가 급하게 젤 가까운 병원으로 갔는데, 하필 돌팔이 실력 분이라.. 흉이 데인 상처처럼 남았거든요, 나름 크게..^^; 물론 당연히 딸 생각이에요, 이젠. 스위스에서든, 한국에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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