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서,;;( 무슨 배짱인지) 독일어 한쪽 웹툰, 단 한번도 독일어 맞나, 틀린 거 없나 확인 한번 안하고 그냥 올려 버린 다음, ㅅ ㅅ, 지금 그야말로 기겁하고 있어요;; 하하..( 그러니 왜 그래..)
뭐, 어제 그 스케치 종이 한장이, 거의 누더기가 되어가는 중ㅅ ㅅ;; ( 너무 용감했어.. ) 그것도 맥주 Stanger ( 미디움) 두 잔 마신 뒤였는데;; (까페에 4시간쯤 있느라, 라떼 마끼아토 한잔, 미디움 두잔 시켰음.. 집에 돌아 온 뒤긴 하지만, 술에 약해서;;) 뭐.. 취한 채로 수다 떨었다 여기죠., 뭐; 사실이기도 하고, 어느정도.:;
기본 적인 문법 실수에, vertraue 을 생각하면서 traue라고 적고.. 뭐… 피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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