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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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그린거고,

이건 오늘, 다시 그린 거.. 성격이 급해 어떻게 까렌다쉬 왁스오일 파스텔로 어떻게 해보려 했습니다만..쓰읍.ㅠㅡㅜ.. 역시 물작업을 해야할까요..?(나의 게으름이란..)

그나저나,. 뮤지엄 아쿠렐레로 될지..과슈도 생각해보고, 유화도 생각해보긴 했지만.. ㅠㅡㅠ.. 역시 제 성격에 유화는. (물론 하루만에, 심지어 한번에 작업해 버리고 오래오래 말리거나,.. 테라핀만 써서 하루만에 말리는 방법도 있겠지만.. 전 아이가 있어서요..)흠.

역시 일단은 뮤지엄 아쿠렐레로 먼저..

요즘, 물많은 게 음식이든, 작업이든 더 땡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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