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스케치..

이상하게 오늘, 머리가 아픈데.. (타이레놀은 먹지 않았지만..)이유를 모르겠네요. 어쨌든, 중간에 와인 한잔 마시며 음악듣다가 결국 끝은 냈는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 건지 저도 모르겠으니 ( 그림 말이에요,) 심각하게 생각하실거 전혀 없어요, 그리고 싶은 대로 그렸을 뿐, 저도 몰라요.. 솔직히..

그나저나, 까렌다쉬 믹스드 미디어 A4 크기 패드, 손푸는데 나름 잘 쓰고 있죠.? ( 아닌가.. ㅅ ㅅ;;)- 부샹파이에 비하면 배가 부른..( 아,.. 부샹파이 그림.. 그립다.. 그 순수.. 살아있음..ㅜ.ㅜ.)

( 아 뒤에 어지러운 건 , 제 공간은 주로 어수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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