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스타벅스 안좋아했는데, 한번 한국 스타벅스 들려보고 싶어서..(소위 죽치고 있기 좋다기에..)




아, 여긴 호텔 로비에요..

긴팔 남방에도 불구..(역시 얇았어.ㅠㅡㅜ.) 로비는 버티기에 추워서, 밤에도 불구..(불면증에도 불구,)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것도 라지를 사오러 건너편 편의점에 갔다, 어리버리해서 직원을 귀찮게 함..ㅜ ㅜ.

이렇게 올리는 거 , 누구 좋아할 분 있나요..?ㅜ-ㅜ.(없을 듯.?)


아무리 엉망인 그림이더라도,..^^. 때로, 명상보다.. 생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돼요.





흰색을 충분히 올리려면,^^; 아주 힘을 주어 여러번 칠해야 해서.. 손이랑 손목을 생각해, 칼로 가루를 냈는데.. 가루가 굵었는지 일부는 잘 녹지 않네요^ ^; (고운 가루는 잘 녹았어요..;)





아이는 다시 (몸을 젖은 수건으로 닦아주지 얺으면,) 열이 오르고,, 다시 머리 꽤 많이 아파하다, 진통제 먹고 잠이 들었어요.. 세상의 저와 같은 입장, 또는 이미 겪으신 분들.. 지금 어떠시거나, 어떠셨는지… 제 이혼은 아이에게 비밀이 아니고, 작년부터 조금씩 마음준비를 시킨다고 조심스레 티를 냈습니다만..(그전에도 티는 내고 대놓고 물어본적이 있지만, 다시 시도해봤어서..)…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