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여긴 호텔 로비에요..

긴팔 남방에도 불구..(역시 얇았어.ㅠㅡㅜ.) 로비는 버티기에 추워서, 밤에도 불구..(불면증에도 불구,)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것도 라지를 사오러 건너편 편의점에 갔다, 어리버리해서 직원을 귀찮게 함..ㅜ ㅜ.

이렇게 올리는 거 , 누구 좋아할 분 있나요..?ㅜ-ㅜ.(없을 듯.?)


아무리 엉망인 그림이더라도,..^^. 때로, 명상보다.. 생각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돼요.





흰색을 충분히 올리려면,^^; 아주 힘을 주어 여러번 칠해야 해서.. 손이랑 손목을 생각해, 칼로 가루를 냈는데.. 가루가 굵었는지 일부는 잘 녹지 않네요^ ^; (고운 가루는 잘 녹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