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하늘새
-
중국 캄보디아 태국 만남 성명 : 당장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는 것.( 차이신 국제란 )
12월 19일 , 신화사는 중 캄 태 세 나라 푸시엔 만남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중 캄 태 만남 성명
2025년 12월 28일에서 29일, 중 캄 태 외무장관과 세 나라 군부 책임자가 중국 위시 푸시엔 호수에서 만났다. 중 측은 캄 태가 12월 27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회의 공동성명에 서명한 걸 환영한다.삼자는 강조하길 이는 캄 태 두 나라 국민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이익에 맞고, 정면으로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고, 지역 평화안정에 이익이며, 충분히 대화로 표명하고 협의하는건, 복잡한 분쟁을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수단이다. 삼자는 캄 태의 휴전상태를 공고히 하고, 차례대로 한걸음 한걸음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고, 정치적인 상호신뢰를 다시 쌓고, 양쪽 관계를 개선하고, 지역 평화안정을 지키고,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며, 주요 성과는 아래와 같다. :
첫째. 우선 급한 일은, 휴전상태를 튼튼히 다지는 것이다. 캄 태 휴전 연합성명의 전면적이고 효과적인 실현을 보장해야 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평화를 재건하고, 기초릂다지기 위해, 함께 전면적이고 오래가는 휴전을 보장하려는 노력을 지지하며, 이를 위해, 삼자는 캄 태 연합 국경위원회가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3차 특별회의 연합성명에 근거해 일을 진행한다. 중 측은 모든 필요한 지지를 보내길 바라며, 캄 태가 연합해 조율작업을 통해, 기타 쌍방이 안배한 인도주의적인 지뢰제거하는 걸 도우며, 아세안 관찰단을 위해, 효과적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바란다. 중국군은 캄 태 두나라 군대와 접촉을 유지하고, 캄 태 양쪽의 필요에 따라, 양측의 공고한 휴전상태를 위해 지지를 보낸다.
두번째. 다음 단계 중점은, 정상적인 교류를 회복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쌍방이 각 분야 여러층에서 소통과 교류를 회복하기에 힘쓰며, 2025년 12월 27일, 두 나라 국경 총위원회 제 3차 특별 연합성명에 따라 두 나라 국경지역 교류협력과 난민들의 일상 생계를 회복하는 걸 환영한다. 중 측은 곧 캄 태 국경지역 난민들을 정착시키는 등의 인도주의 사항을 제공하길 바란다.
세번째. 중 태 양쪽은 정치적으로 서로 믿음을 다시 쌓기에 힘쓸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외교 소통 경로를 재건하기 노력하고, 두 나라 외무장관 연결을 강화하도록 추진하는 걸 환영한다. 캄 태 양쪽은 함께 중국이 태국에서 여는 란창강-메콩강 협력 5차 지도자 회의를 제안하기 위해, 좋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초를 닦고 적절한 시기에 열고, 회의 성공을 보장하기로 동의했다.
네번째. 장기 목표는 양쪽 관계가 좋아지도록 촉진하는 것이다. 중 측은 캄 태 양쪽 기준을 세우는 걸 북돋우고, 두 나라가 한걸음씩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회복하는 걸 촉진한다. 중 측은 캄 태 양쪽이 더 전면적이고 효과적으로 소통을 진행하도록 필요할 때 무대를 제공하길 원한다.
다섯번째. 지역평화 안정을 유지하는 게 공동책임이다. 중 태 양쪽은 평화로운 방법으로 의견 차이를 해결하도록 힘쓰고, <<연합국헌장>>, <<아세안 헌장>>과 << 동남아 우호협력 조약>>을 따르고, 지역국가와 서로 손을 잡고, 함께 위험에 도전하기로 응답한다. 삼자는 전기통신망을 공격하는 협잡 등 국경을 넘는 범죄에 더 힘있는 조치를 취하는 거에 동의하고, 지역국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지킨다.
캄 태 양측은 중국 측이 두 나라 대화를 촉진하기 위해 힘있게 지지를 보내고, 또 캄 태 양쪽의 편의를 충분히 고려한 거엪감사하며, 삼자의 평안에 대한 공통인식의 정신에 따라서, 중 측은 아시아 방식으로 캄 태가 서로 믿음을 다시 쌓고, 또 오래가는 평화를 실현하도록,건설적인 역할을 지속하며, 함께 주변 운명 공동체를 세운다.( 이번에 사실 뺀 게 거의 없어요..)
2025년 12월 29일자 15:25 차이신 국제란.
원문 링크. 中柬泰三方会晤公报:当务之急是巩固停火局面_世界频道_财新网
많이 늦었지요~~?.? 오늘 다음 기사 작업 들어갈 예정입니다.
-
중러 양군이 동해, 태평양 서부 영공 조직에서 연합해 공중에서 전략적 순항을 하다. ( 차이신 국제란)
국방부가 쏜 위챗 공식 계정 소식에 따르면, 중러 양군 연간 협력 계획에 의하면, 12월 9일, 쌍방은 동해, 태평양 서부 영공 조직에서 제 10차 연합 공동 전략 순항을 실시했다.
2025년 12월 2일, 중공 중앙 정치국위원, 중앙 외사 판공실 주임 왕이가 모스크바에서 연방 안전회의 사무총장 쇼이구와 같이 공동으로 20번째 중러 전략안전 협의를 주관할 때, 쌍방은 곧 일본관련 문제 전략을 맞춰보고, 또 매우 높은 인식의 일치에 도달했다.
중러는 함께 여기길, 목숨과 피로 바꾼 2차 대전 승리의 열매를 굳게 지켜야 하며, 그 어떤 식민 침략역사를 복권하는 잘못된 언행도 단호히 배척하며, 파시즘에 단호히 반격하며, 일본 군국주의가 권토중래하는 계책을 단호히 반격하고, 중러가 대국과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 상임 이사국으로서의 공동 책임을 맡고, 세계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과 국제주의를 지킨다. 쌍방은 또한 세계전략의 안정을 지키는 걸 중심에 놓고, 대국 관계, 아시아와 태평양 및 주변 지역 정세 등 공동관심의 국제 , 지역 문제를 깊이 들어가 소통하고, 입장을 조율하고 폭넓은 공통의 인식에 도달했다. ( 뺄게 거의 없어 거의 그대로에요. )
2025년 12월 8일 18시 52분
-
중미 원수 통화 뒤 트럼프가 다시 다카이치 사나에에게도 전화하다. ( 차이신 국제란 )
11월 24일 저녁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통화 뒤, 베이징 시간 11월 25일 아침, 미 대통령 트럼프는 다시 일본 수상 다카이치 사나에와도 통화를 했다.
일본 후지TV 보도에 따르면, 이번 미일 수뇌 통화는, 트럼프의 요청으로 시작했으며 , 통화 뒤 다카이치 사나에는 이를 확인주었다.
기자가 대만 관련 자신의 입장 표명이, 트럼프와 통화 의제가 됐는지 아닌지 물었을 때, 다카이치는 결코 부인은 하지 않고, 단지 자세한 사정을 밝히기 곤란하다며, 더 이상 말하지 않았다.
다카이치가 설명하길, 트럼프는 이번 미일 수뇌 통화 중에, 11월 24일 중미 원수 통화를 포함해, 최근 중미 관계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또 며칠전 남아공에서 연 G20 정상회의 상황에 대해서도 문의했다.
남아공과 트럼프 정부가 백인 지주 문제를 둘러싸고 생긴 외교적 충돌 때문에, 트럼프 정부는 이번에 남아공 정부가 주관한 G20 정상회의를 배척했다.
다카이치는, 통화중 양쪽이 미일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이 마주한 정세와 여러 과제를,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말했다. 다카이치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평화추진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긍정적으로 말하고, 10월 중 트럼프가 일본 방문했을 때 회견에 뒤이어, 양측이 다시금 긴밀한 협력을 확인했다.
다카이치는 또, 이전에 트럼프가 미국 신문 한부를 보내왔는데,- 일본 방문했을때 관련 보도를 실은- 트럼프가 친필로 서명 뒤 다카이치에게 보냈다고 말했다.
다카이치는 트럼프가 자기에게 두사람은 사이 좋은 친구며 ” 언제라도 나에게 전화해도 된다.” 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11월 24일 저녁, 시진핑은 트럼프와 전화를 했다.
외교부 소식에 따르면, 이번 통화 중, 시진핑은 트럼프에게 대만 문제에 있어 중국 측의 원칙적인 입장을 명확히 밝혔고, 대만이 중국에 돌아오는 건 전후 국제 질서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중미는 일찍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파쇼와 군국주의에 저항해 반격했으며, 지금은 더욱 공동으로 2차대전 승리의 열매를 수호해야 한다 했다.
트럼프는 통화 중, 시진핑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라고 말했으며, 나와 시진핑 주석은 부산 회견에서 아주 유쾌했고, 당신의 양국 관계에 대한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했다. 양측은 부산 회견에서 달성한 공통의 인식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중국은 2차 대전 승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 측은 대만 문제가 중국에 있어서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했다.
두 나라 원수는 우크라이나 위기를 언급했는데, 시진핑이 강조하길, 중국 측은 평화로 가는 모든 노력을 지지하고, 이해관계자가 끊임없이 이견을 좁히길 바라며, 하루 빨리 공평하고, 오래 지속되며, 구속력이 있는 평화 협의를 이루어, 근본적으로 이 위기를 해결하길 바란다 했다.
이번 통화 뒤, 미국 동부 표준 시간 11월 24일 낮,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에 자기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방금 대단히 좋은 통화를 했다고 올렸다.
트럼프가 말하길, 양측은 여러 가지 의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포함, 펜타닐, 대두 및 그 밖의 농산품 등 의제로 토론했다. 트럼프는 이번 통화가 ” 위대한 미국 농민을 위해 아주 잘한, 대단히 중요한 협의를 이뤘으며, 앞으로는 단지 더 좋아지기만 할 거다. “라 말했다.
트럼프는 ,이번 통화는 3주전 양측이 한국에서 연 아주 성공적인 회견의 후속으로 뒤따른 거다, 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부산 회견 뒤, 양측은 공통의 인식이 계속 효력을 내고, 또한 정확하게(current and accurate) 유지하는 방면에서 모두 진전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는, 우리와 중국의 관계는 극도로 견고하다. 이제 우리는 전반적인 정세에 눈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라 말했다.
트럼프는, 이를 위해 시진핑이 이미 2026년 4월 중국 방문하길 요청했고, 자신도 받아들였다. “나도 그를 내년 조금 뒤 내 귀빈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하도록 요청했다. “고 했다.
트럼프는 또 거듭 말하길, 두 나라 지도자 모두 자주 소통하는게 지극히 중요하다는 데에 찬동했으며, 이에 대해 기대로 가득하다고 했다.
그 밖에, 11월 25일, 일본 정부는 내각 회의에서 답변서 하나를 통과시켰는데, 다카이치 사나에가 이전에 국회 답변 중 한 대만 관련 발언, 곧 소위 ” 대만에 일이 일어나면 ” 집단자위권행사를 승인하는 ” 존망위기사태 ” 가 될 수도 있다는 등의 견해가, 일본 정부 이전의 견해를 아직 바꾸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의 이 답변서는, 일본 공명당 대표 사이토 데쓰오가 제기한 질의에 대답해 나온거다.
사이토 데쓰오는 일본 정부는 “존망위기사태”의 확정 기준에 대해 이전에 갖고 있던 견해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가 아닌가?”라 질의했었다.
일본 정부는 답변서에서, 존망의 위기가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건 여전히 사태의 개별의 구체적인 상황을, 정부가 모든 정보를 종합해 판단한다, 라 강조했다.
현지 시간 11월 24일, 일본 국제연합 상임대표 야마자키 카즈유키는, 국제연합 사무총장 구테흐스에게 보내는 편지 중, 일본 정부는 대만의 기본입장에 대해, 여전히 1972년의 <<중일 연합성명>>과 같다고 했다.
11월 24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질문을 받고, 우리는 최근 일본이 언급한 대만 문제에서의 한결같은 입장을 알아챘다. 하지만 일 측의 소위 ” 한결같은 입장”의 구체적인 내용은 도대체 뭔가? 일 측은 이 ” 한결같은 입장 “을 제대로 공개해 설명할 수 있나 없나? 만약 일본이 단지 반복해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는 개념만 거듭 말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얘기하지 않고, 행동에서 끊임없이 선을 넘으면, 이렇게 거듭 말하는 건 빈말이고, 하나의 중국의 입장을 헛되게 하고 약화시키는 것이다.
마오닝이 말하길,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 사회가 흔들 수 없는 보편적인 공통 인식이며, 만약 일본 정부가 대만 문제에서 정말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면, 바로 응해 명확히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굳건히 지키고, 중일 4개 정치 문건 정신과, 지금까지의 약속을 준수해야 한다, 이는 1972년 <<중국 연합성명>> 관련된 구체적 내용을 포함하는데, 곧 ” 일본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중국의 하나뿐인 합법 정부로 승인한다.”, ” 중화 인민 공화국 정부는 거듭 천명한다. : 대만은 중화 인민 공화국 영토의 분리될 수 없는 일부분이다. 일본 정부는 중국 정부의 이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며, 또 포츠담 선언 제 8조를 따른다는 입장을 지킨다. ” 이다.
마오닝이 말하길, 일 측은 왜 완전무결하고 정확하게 위에서 말한 입장을 다시 말할 수 없나? 중 측은 일 측에 진지하게 중 측의 엄숙한 요구에 대처하길 정중하게 독촉하며, 확실하게 반성하고 잘못을 고치고, 중국에 대한 약속을 실현하는 실제 행동하는 중에 , 잘못을 고집하느라 깨닫지 못하지 말며, 말 따로 행동 따로여서는 더더욱 안될 것이다. ( 여기까지 요약…뭐, 내용상 아무래도 거의 못 뺐어요. )
글 : 曾佳, 미국 워싱턴 발.
2025년 11월 25일 12:14
원문 링크 : 中美元首通话后 特朗普又致电高市早苗_世界频道_财新网
-
미국 러시아의 평화 계획을 위한 정오 대화 – 유럽을 배신? ( NZZ Pro )
새롭게 미대통령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조건들을 크렘린 궁 통치자 푸틴의 외교사절들과 직접 협상하게 했다. 이건 유럽에 어떤 미래 전망을 열리게 하나. 스위스는 어떤 역할을 하나.여기서 대화에 등록하세요.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28개 항 계획에 대해 유럽에서 소란이 심하다. 트럼프가 완전한 항복을 원한다고들 한다. 믿을 만한 안전보장 없이. 그럼으로써 미국이 러시아와 다시 정상적인 관계를 복구하고 싶어하는 건, 단지 푸틴이의 분쟁해결 수단인 극악무도한 전쟁 원군에 보상하는 거일 뿐이다. 그에 맞서 유럽이 뭘 하고 있나? 남아공 G20 정상회의에서 추가적으로 유럽 비상회의에서 내용이 빈약한 공동 성명을 해냈다. 트럼프의 계획을- 여전히 보완이 필요하긴 하지만 – 평화를 위한 좋은 토대라 하며. 무대 뒤에선 이제 건의들이 나오고 있을 거다.
트럼프의 계획은 현실 정치적으로 합리적인 시도인가? 우크라이나 동쪽 지역의 살육을 영구히 끝낼? 아니면 동맹들에 대한 최후통첩식의 배신인가? 트럼프는 스스로 상황을 해결한 능력이 없는 유럽을 도우려 할까? 아니면 푸틴과 시진핑과 함께, 소외된 유럽을 너머로, 세계를 여러 세력권으로 나누고자 함인가? 이 계획은 유럽과 유럽 안보에 뭘 뜻하나? 유럽은 지금 어떻게 할 수 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 그 과정에서 스위스의 역할은 뭐가 될 수 있을까? 도대체 이 계획이 받아들여지고, 많든 적든 이제까지 알려진 형태로 실현될 가망은 있나? (여기까지 요약.)
글쓴이 Peter A. Fischer
2025년 11월 23일 오후 4시 46분.
원문 링크 Friedenspland der USA und Russland für die Ukraine: was bedeutet er für Europa?
-
중일 양측이 베이징에서 협의하다. 중국 측이 일본의 잘못된 발언을 거두길 정중히 독촉하다.( 차이신 국제란 )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11월 18일 정계 기자회견 질문에 답할 때 말했다. 오늘 아침 외교부 아시아주 국장 료진송은 베이징에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가나이 마사아키와 협의 했다. 협의중 중국 측은 곧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중국 관련 잘못된 발언을 한 걸 다시금 일본측에 엄정하게 교섭하고, 다카이치의 잘못된 논리는 국제법과 국제 관계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어기는 거라 제기하고, 전후 질서를 심각하게 무너뜨리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일 4대 정치문건 정신을 심각하게 어기며, 중일 관계의 정치적 토대를 근본적으로 손상시키고, 성질과 영향이 지극히 아주 나쁘며, 중국 인민들의 공분과 비난을 불러일으키며, 중국 측은 엄숙히 일본 측이 잘못된 발언을 거두고, 중국 관련 문제에 있어, 문제를 만들길 멈추고, 실제 행동으로 편향을 바로잡고, 중일 관계의 정치적 토대를 수호하길 정중히 독촉한다.
따로 일본 측의 이른 바 중국 해경선이 댜오위다오 주변 해역 순항에 대한 <외교 경로를 통한 엄정한 항의>를 겨냥해,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11월 18일 정계 기자회견에서 말하길, 댜오위다오와 그 부속 작은 섬은 중국 고유의 영토로, 중국 해경선이 중국 영해에서 순항해하며 법을 집행하는 건 정당하고 합법이며, 당연한 도리다. 중국 측은 일본 측이 제기한 무리한 교섭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미 그 자리에서 반박하고, 교섭을 뒤집자고 제기했다.
마오닝은 말하길, 중일 관계 앞에 나타난 눈앞의 국면은,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공공연히 대만 관련 잘못된 발언을 발표한 것에서 비롯하고, 함부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일 4대 정치문건의 정신을 심각하게 어기며, 중일 관계의 정치적 토대를 무너뜨린다. 중국측은 핵심이익을 지키며, 국제정의의 입장을 지키는 데 있어 한 치도 바뀐게 없다. 일본 측은 반드시 당장 잘못된 발언을 거두고, 깊이 반성하며, 방침을 바꾸고, 중국 인민들에게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한다. ( 거의 빼지 못했어요. 빼면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2025년 11월 18일 15시 45분.
편집 담당자, 徐和谦
-
자본주의 심장의 한 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가 뉴욕의 새로운 시장. (NZZ 국제면)
꽤나 편하게 승리했다. 뉴욕 시장선거에서 50%를 득표한 34살의 맘다니, 이 민주 사회주의자는, 국제 자본주의의 진원지에서 무소속으로 나온 쿠오모에 맞서 성공했다,-첫 집계에 따르면 41% 득표하며 – 공화당 후보 커티스 슬리와는 7% 쯤으로 나타났다. 1969년 이래 최대인, 200만명 이상의 뉴욕시민이 선거에 참여했는데, 대도시의 생활비를 급진적으로 내리겠다는 캠페인과 함께 걸음을 내딛은 맘다니는 유권자에게 충격을 줬다.
젊은 정치인- 급진적인 미국 사회주의자들(DSA)에 속하는-은 임대료에 상한을 두고, 버스비를 무료로 하고, 또 무상보육을 제공하고 싶어 한다. 이런 계획과 함께 그가 과반수 득표를 할 수 있음이 증명됐다. 여러번 맘다니는, 팔레스타인인 대량학살이 벌어지는 동안, 유대 국가를 비난했고, 아파르트헤이트 체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스라엘 밖에선 가장 많은 유대인이 사는 뉴욕에서 -사실 그걸로 꽤 보수적인 유대계 유권자를 쫓아버렸긴 하지만, 진보적인 이들은 그의 이스라엘 혐오를 못 본 척 했다.
첫 무슬림
맘다니는 그렇게 반자본주의와 반이스라엘 선거전략으로 뉴욕 역사에서 제일 언급될 가치가 있는 정치적 이변에 성공했다. 한 해 전만 해도 맘다니는 뉴욕주 의회의 아스토리아 선거구 대표로 알려지지 않은 의원이었는데, 지금 조란 콰메 맘다니는, 우간다에서 태어나, 맨하탄에서 자란, 111째 시장이자, 첫 번째 무슬림으로서 미국에서 가장 큰 주를 통치할 것이다. 물론 트럼프를 상대하게 되긴 하지만.
미국 대통령이 이미 선거 전초전에서 ‘ 작은 공산주의자 ‘를 상대할 거라 협박했다. 그가 사랑하는 고향 도시에서 법적으로 규정된 최저금액보다 많이 연방지원이 늘어나는 건 지극히 있을 법 하지 않다고, 이 공화주의자는 월요일에 그의 트루스 소셜에 썼다. 그는 또한 맘다니가 그의 맘에 들지 않는 정책을 추진할 경우, 민병대를 투입할 수 있음을 암시했지만, 맘다니는 백악관의 위협적인 태도에 주눅들지 않고,화요일 저녁 대화에서 대통령-틀림없이 TV를 보고 있을-을 직접 겨냥해 ‘ 난 그를 위한 네 단어가 있다.’ ‘볼륨을 크게 해’라 했고, 트럼프는 소리를 크게 키워야 한다, 이로써 트럼프가 그에게 뉴욕에서 어떤 맞수가 나타났는지 알도록
그는 지방 정치로 만족하지 않는다.
이미 지난 주, 맘다니가 지역 정체에 만족하지 않을 거라는 인상이 점점 더 자리잡았다. 그의 제일 걸출한 동료 , 국회의원 알렉산드라 오카시오-코르테즈와 키국 사회주의의 막후 실세인 버니 샌더스와 함께 그는 민주당이 계속해 더 진보적으로 움직일 중요한 순간이 왔다고 본다. 이 동부 해안 대도시의 새 시장은, 이 정치적 암흑시기에, 그의 진보정치로 이 나라를 구석구석 비추고 싶어하는데, 화요일 저녁에 이렇게 말했다. 만약 뉴욕이 그 빛이 된다면.
NZZ 2025년 11월 6일 정치면 3쪽. ( 글쓴이 ANDREAS SCHEINER, CHICAGO )
원문 링크. Zohran Mamdani: New York wählt sozialistischen Bürgermeister
보통 NZZ는 NZZ Pro기사는 종이판과 온라인판이 차이가 적지 않은 경우가 잦고, 이런 기사는 제목과 부제목 정도만 다르고, 내용은 똑같은 경우가 많거든요, 거의 비슷하거나요.. 근데 이 기사는 시일이 많이 지나서인지 몰라도, 온라인 기사와 종이면 기사가 차이가 많아요. 전 종이신문 기반으로 요약을 했고요. (별로 줄이지 않았지만요.. 좀 더 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잘 안되더군요.. ) 참고 바랍니다.
-
한국에 왔어요.
저는 인천공항을 통해 오늘 아침 한국에 도착했어요,^-^.. 제가 한국에 오는 걸 기다려주고, 반기며, 또 제 글을 거듭 읽어주는 독자분이 있다면.. 전 태어난 걸,.. 후회하지 않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