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지역 가장자리에 나토 기지, 로켓 발사를 탐지하고 우주를 감시한다. : 그린란드에 있는 피투픽(Pituffik) 우주기지는 점점 더 워싱턴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해에 석달 이상 어둠 속에 있고, 겨우 가끔만 기온은 빙점위로 오른다. : 그린란드 피투픽 우주기지의 조건들은 솔직히 마음을 끌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미국 군사 기지는 인기있는 장소다. 미국 부통령조차 여기에 이미 초청됐었다. 이전에 툴레 공군기지로 알려진,
이전에 툴레 공군기지로 알려진. 오늘날의 피투픽 우주기지는 냉전 동안인 1951년에 생겼고, 그 뒤 미국 부대들이 그린란드의 방어를 떠맡았다. 그린란드 보호 조약이래, 워싱턴에 그린란드에 대한 광범위한 군사상의 권리들을 허가하면서, 미국은 이 섬의 방어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암호명 블루 제이 작전<<Operation Blue Jay>> 아래, 이 기지는 극비리에 세워졌고, 1951년 운영되기 시작했다. 건설을 위해 토착 주민이 강제로 다른 이주지로 이주당했다, 특히 약 100 킬로미터보다 더 북쪽에 있는 도시 카타아크로.
극단적인 조건에도 불고하고, 기지는 일년 내내 운영중이고, 항공기로 도달할 수 있다. 배편으로는 단지 여름의 짦은 기간 동안만, 바다 얼음이 물러났을 때 , 기지에 도달이 성공할 수 있었다.
미국 공군이 이 기지의 군사 과제들을 책임지고 있는 동안, 그린란드 컨트랙터스(회사)는 미국의 위임을 받아 정비와 수리를 떠맡고 있다. 그들은 날마다의 진행이 순조롭게 작동하도록 처리한다.
이 기지는 탄도 미사일용 현대화된 조기경보 전파탐지기(레이더) 시스템을 품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 제 12 우주경보 대대 부대가 배치되어, 24시간 내내 AN/FPS-132-전파탐지기(레이더)로 영공과 우주를 감시한다.
미 우주군의 툴레 사이트 레이더 관측소는 피투픽 우주기지로부터 겨우 몇백미터 떨어져 있다. 여기는 미사일 공격 전 조기경보와 우주 비행체들의 추적에 쓰인다. 극단적인 조건아래, 빙점보다 훨씬 아래의 기온에서, 이 시설은 극권 위의 잠재적인 위협들을 감시한다.
사진 – 2025년 8월의 툴레 사이트 J의 전정색 (全整色) 위성사진. 피투픽 우주기지 가까이에 미국 우주군 레이더 관측소에서 미사일 공격들을 감지하고, 우주공간에 있는 물체들을 추적한다.
3킬로미터 길이의 활주로가 있는 한 비행장의 옆에 한 심수항 또한 기지의 군사시설에 속해 있다. 알래스카의 클리어 우주군 기지와 함께 피투픽은 겨우 두개 뿐인 북극의 시설 가운데 하나로, 미국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북쪽에 있는 이와 같은 다른 기지는 없다. : 이곳은 극권에서 1000 킬로미터보다 더 북쪽에 있다.
약 150명의 군소속 인원이 여전히 피투픽에 배치되어 있다. 덴마크와의 기존의 협정은, 트럼프가 그렇게 많은 부대소속 인원들을 바랬듯이 섬에 데려오는 걸 허가한다.
트럼프가 그린란드에 대한 꽤 오랜 영토주장이래 목소리를 높이다.
미국에겐 그린란드가 물론 엄청난 전략적인 중요성이 있다. 그 얼음 아래엔 니켈, 아연, 우라늄, 구리, 금 그리고 희토류 같은 천연자원 매장량이 대단히 많다. 잠재적인 석유 개발- 그리고 천연가스 산출은 지금까지 환경보호를 근거로 금지되어 있다.
미 대통령 트럼프는 그렇지만 미국이 그린란드를 지하자원들 때문이 아니라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로 했다고 강조했다. 사실 주민 57000명의 옜 덴마크 식민지는 관대하게 자치적이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덴마크 왕국에 속해있으며, 그와 동시에 덴마크의 일부로서 또한 나토에 속한다. 그린란드는 자신들의 군대를 가지지 않는다. 안보-그리고 국방정책은 덴마크에 결정권이 있다. 첫 임기이래 미 대통령 트럼프는 어느정도 숨긴 채 그린란드의 인수를 을러대고 있다. 처음에는 그는 이 섬을 사겠다고 말했다. 역사적으로 워싱턴에서 이 섬에 대한 매입이 논의 된 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에 미 대통령은 그렇지만 공개적으로 합병을 을러대고 있다. 이 섬의 전략적인 중요성과 동시에 그는,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나 러시아가 그들의 그린란드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킨다. 뿐만 아니라 그린란드는 이른바, 그린란드-아이슬란드-영국 해상통로((GIUK-갭)을 가로질러서 -그러니까 말하자면 북극 지방에서 북대서양으로의 노선 – 선박 교통을 감시하는 거점으로 쓰일 수 있다. 이 바닷길을 거쳐서 무엇보다도 러시아 해군의 함선들도 대서양에 도달한다.
그러나 그린란드 사람의 과반수가 미국에 가입하길 거부한다. 이를 2025년 1월 여론조사에서도 보여준다. : 85퍼센트의 응답자가 미국의 일부가 되길 바라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제까지 미국의 제의들은 그렇게 설득력 있지 않았다. (정말 거의 안 뺐습니다.)
글쓴이 : Seda Motie
날짜 : 2026.01.16.05.30시.
원문 링크 : Pituffik Space Base: Warum Grönland im Fokus der USA ste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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