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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이 올해를 한중관계 전면회복의 원년으로 삼기를 바란다 말하다. (차이신 국제란)

    베이징 시간 1월 6일 낮, 한국 대통령 이재명은 사흘 예정의 베이징 방문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1월 5일, 국가주석 시징핑은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이재명과 회담을 가졌다. 두 나라 지도자는 손잡고 중한 양측이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성큼 올라서게 밀고 나아가기로 토의 결정했으며, 또 공동으로 과학기술 혁신, 생태 환경, 교통 운수, 무역 협력 등 분야의 15부 협력 공문서에 서명하는 걸 참관했다.

    시진핑이 가리키길, 나와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두번 만났고 또 서로 방문을 실현해 쌍방이 중한관계를 중시한다는 걸 실제로 드러냈다. 벗이자 이웃으로서, 중한은 마땅히 자주, 언제나 오가고, 부지런히 교류해야 한다. 중국 측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중한 관계를 주변외교의 중요한 자리에 두었으며, 한국에 대한 정책은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했다.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우호적인 협력 방향을 뚜렷이 잡아, 서로 이롭고, 함께 이익을 얻는 취지를 굳게 지키고, 중한 전략동반자 관계를 건강한 궤도를 따라서 매진하며, 두 나라 인민 복지를 착실히 늘려나가며, 지역과 더 나아가서 세계 평화와 발전 순방향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시진핑이 밝히길, 중공 20기 4중전회(중앙위원회 전체회의)는 “일오오(제 15차 5개년 계획)” 계획 건의를 통과시켰으며, 앞으로 5년 중국 발전의 청사진을 그리고, 또 세계 각국에게 광활한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중한 경제 관계는 긴밀하고, 산업 사슬과 공급망은 깊이 서로 얽혀 있으며, 협력은 서로에게 혜택이 되고, 서로 이로우며, 발전 전략의 맞물림과 정책 협조를 더 강화하고, 공동의 파이를 크게 키우고, 인공지능, 친환경 산업, 실버 경제 등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에서 더 많은 협력 성과를 내야 한다. 쌍방은 인적교류를 늘려나가고, 청소년, 언론, 체육, 전문 고문단, 지방 등 쪽 분야의 왕래를 넓히며, 긍정적인 서사를 여론의 주류가 되게 해야 한다.

    시진핑이 언급하길, 80여 년 전, 중한 두 나라는 어마어마한 민족의 희생을 치뤘고, 일본 군국주의에 저항 반격해 승리를 얻었다. 오늘날은 더더욱 손잡고 2차대전 승리의 성과를 지키고, 동북아 평화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이재명이 밝히길, 한중은 가까운 이웃이고, 두 나라 관계는 아득히 멀고 오래되었다. 한중은 일찍이 일본 군국주의 침략에 공동으로 저항 반격했고, 한국 측은 중국 측의 중국에 있는 한국 독립운동 옛터 보호에 감사한다. 두 나라가 국교를 맺은 뒤, 밀접한 협력 관계를 쌓았고, 성과는 크고 많다. 한국 측은 대중 관계를 높이 중시하며, 새로운 한해 최초의 정상외교를 계기로, 한중 관계가 전면적으로 회복 발전하는 추세를 공고히 하고, 일치하는 점은 취하고, 의견이 서로 다른 점은 잠시 보류하며, 한중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고, 공동으로 두 나라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를 바란다.

    이재명은 강조하길, 한국 측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 한중 무역 협력은 각자 경제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한국 측은 중국의 “일오오”계획이 가져오는 좋은 기회를 잡길 기대하며, 두 나라의 실제적인 협력이 더 많은 성과를 얻도록 추진한다. 두 나라는 국민교류를 촉진하고, 이해와 서로간의 믿음을 증진하도록 해야한다. 한국 측은 중국 측과 함께 다방면의 협조를 강화하고, 세계의 번영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1월 5일 좀 일찍 거행한 중국-한국 비지니스 포럼 개막식에서, 이재명도 “같은 바다에서 함께 항해한다.” 로 비유해, 한중 두 나라가 인공지능 등 미래기술을 통해, 더욱 고위층의 교류를 쌓고,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는 또 밝히길, 화장품과 식품 등 소비품 분야 및 영화, 음악 레크리에이션 등 장면 문화 컨텐츠도, 두 나라 경제 관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가져올 수 있다 했다.

    회담 뒤, 시진핑과 펑리위안은 이재명 부부를 위해 환영연을 거행했고, 저녁 연회 뒤, 이재명은 그의 X 계정에서 시진핑 부부와 함께 찍은 셀카를 포스팅했고, 사진은 작년 11월 한국 경주 APEC 정상회담 기간에 시진핑이 증정한 샤오미 휴대폰으로 찍었다. 이재명이 덧글에서 말하길, 가까운 거리에서 교제할수록 한중관계는 개선될 수 있으며, 오늘 이후 중국 측과 더욱 더 자주 교류하고 협력을 심화할 것이다.

    그날 저녁, 한국 국가 안보실장 위성락은 베이징에서 거행한 기자회견에서 밝히길, 한중 정상회담은 90분 이어졌고, 원래보다 30분 길어졌다. 환영식과 함께, 회담, MOU 서명 및 국빈 연회, 이재명과 시진핑은 그날 교류가 4시간을 넘었다. 시진핑은 회담을 마칠 때,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의의가 깊고 크다, 중한 관계를 위해 새 시대를 열어 견실한 기초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성락이 말하길, 한중 지도자는 대조선(대북) 대화를 다시 시작하는 것의 중요성을 거듭 천명했고, 중국 측은 장차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읊하겠다 확인했고, 쌍방은 이 기초위에 평화를 실현하는 창조적인 방안을 탐색하기로 동의했다.

    황해 구조물 문제에 대해서 위성락이 밝히길, 두 나라는 해역 경계를 정하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부터 차관급 경계 회담을 시작하도록 힘쓰겠다고 토의 결정했다. 이 밖에 쌍방은 또 문화교류를 한걸음 한걸음 회복하고 넓넓히기로 인식의 일치에 이르렀으며, 바둑, 축구 등 분야에서 시작해, 또한 실무차원의 협상을 거쳐 영화와 TV 합작을 탐색하고, 동시에 두 나라 사회에 상대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를 없애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올해를 한중 관계 전면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쌍방 관계 발전을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조류로 밀고 나아갈거라고 밝혔다. 그는 강조하길, 두 나라가 시대 변화에 순응하고, 평등하고, 서로 혜택을 주는 협력을 늘리고, 한반도 및 지역의 평화안정을 증진하며, 공동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함께 이익을 얻는 발전의 길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1월 6일 낮, 이재명은 사흘의 베이징 여행을 마치고, 출발해 상하이로 갔다. 상하이에 도착한 뒤, 이재명은 중국 측 관리를 회견했고, 한중 리스크 스타트업 정상회의등 일련의 행사에 참석하고, 또 1월 7일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옛터에 방문할 예정이다.

    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중국은 미래에 더 많은 한국 문화상품의 대중국 수출을 환영하는지 아닌지, 또한 어떤 조치를 채택해 추진할 건지”등 질문에 대답할 때에, 중한 쌍방은 모두 질서있게 건전하고 이익되는 문화교류를 넓혀가는 것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 정말 거의 안 뺐어요. )

    날짜 : 2026년 1월 6일 20:37

    글쓴이 : 罗子琳

    원문링크 : 李在明称愿将今年作为韩中关系全面恢复的元年_世界频道_财新网

  • 한국군은 대북 확성기를 철거한다. 이재명은 북한에 아직 유화책을 포기하지 않다.(차이신 세계란)

    한국 국방부는 8월 4일 군사 분계선에 인접한 반조선(반북)방송 확성기 10개를 철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한국국방부는 비디오와 사진을 공개해 방송설치물을 철거하고 있다는 걸 분명히 했다.

    여러 한국매체에서 이 지역에 있는 스무 개쯤 되는 고정식 대조선(대북) 방송 확성기가 며칠 안에 다 철거될거라 보도했다.

    한국 국방부는 “이는 군의 전쟁준비태세에 영향이 없다는 조건 아래, 조선(북한)과의 긴장을 완화하는 실질조치에 뜻이 있다.”라 했다.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 이번 철거는 2025년 6월 대조선(대북) 적대 확성기 방송 일시중지 뒤, 후속조치라고 했다. 그는 이는 정부의 내부토론 결과로, 조선(북한)과 사전협의 하지 않았다고 말했으며, 이 설비가 다시 배치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거절했다.

    2015년 6월 11일, 한국 대통령 이재명은 취임 일주일 즈음, 조선(북한)과 한국 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반조선(반북) 확성방송을 일시 정지명령했다고 공표했다. 이대통령은 당시 분계선 근처 주민의 소음 스트레스를 그 밖의 이유로 들었다.

    조선(북한) 측도 이튿날 방송을 멈췄다.

    군에서 대조선(대북) 방송을 멈추는 거 말고도, 이재명은 한국내 우익민간단체 대조선(대북) 전단을 뿌리는 걸 잠시 멈추라고 호소했다. 이런 태도가 조선과 다시 접촉을 시작할 조건을 만들기를 바라며.

    조선은 아직 이번 철거에 정식으로 평하지 않았다. 하지만 조선쪽은 이미 이번 정부가 호의를 사려는 걸 거절한 적이 있다.

    7월 28일 김정은의 동복 여동생 김여정이 매서운 어휘를 골라 성명을 발표했다. ” 이재명정부가 머리를 짜내어 생각해 동포인척 해도, 거짓으로 정의로운 행위인 척 우리의 주의와 국제관심을 얻으려 한다면, 우리의 적에 대한 인식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김여정은 그때 이재명 정부가 방송을 잠시 멈춘 거에 대해 “감사할 가치가 없는 행동”이라며, “한국이 몇마디 감동적인 말로 이미 굳어진 현실을 바꾸길 기대한다면 심각한 오판일 것이다.” 라 했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한미동맹을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며 조선(북한)에 대항하려는 의도는 전 정부와 다를 것이 없다고 했다. 이는 대통령 이재명 취임 뒤, 조선 정부측이 처음으로 밝힌 태도이다.

    한국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이 8월 4일 성명을 내놓길 조선(북한)이 지금 확성기 유지작업을 하는 걸로 보이고, 철거하려는 보이지 않으며 아직 이상조짐은 없다고 했다.

    60년대 이래, 한국 측은 조선 한국 관계 변화에 따라 여러번, 대북 심리전 선전 확성기를 철거했다 설치하곤 했다.

    2016년 조선의 제 4차 핵실험 뒤, 한국쪽은 확성기 방송을 하다 안하다 했는데, 선전내용은, 한국의 제도와 한국경제 발전상황, 한반도 통일의 정당성, 그리고 한국 측이 선전하고 싶은 북한 내부사정등이다.

    한국 측은 이 방송은 낮에 최대 10킬로 거리까지, 밤에는 24 킬로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 대통령 박근혜는 2016년 “확성기 방송은 가장 효과적인 심리전 수단”이라 했다.

    세계 뉴스 방송, 조선(북한) 제도와 지도자에 대한 비판 외에, 한국방송, 한국 유행음악 등 소프트 콘텐츠가 들어갈 수 있다.

    조선(북한)은 한결같이 한국의 방송콘텐츠는 조선(북한) 사람들의 정신에 해롭고, 김정은에 대한 비판은 최고존엄에 대한 공격이라고 말했다.

    2018년 <판문전 선언> 서명 뒤 양쪽은 확성기 방송을 그만뒀다.

    2018년 4월 27일 김정은과 문재인이 <판문전 선언>을 공동 서명했다. 선언중 양쪽이 방송확성기를 “적대행위”로 규정해, 한국에서 이를 멈추고 철거하겠다고 약속하고 같은해 철거했다.

    2024년 6월, 보수파 윤석열 정부는 조선이 오물 풍선을 날려보내는 행위에 대응, 다시 확성기를 쓰기 시작했다.

    한국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4년 5월 하순에서 10월에 이르기까지, 조선은 5000개가 넘는 오물 풍선을 보냈다. 이 안엔 폐지, 헝겊, 담배꽁초, 심지어 똥오줌 따위가 들어있었다. 청와대 부지 안에서도 이런 오물 풍선을 발견했는데, 그 안에 들어있던 전단엔 윤석열과 부인 김건희에 대한 지탄내용도 있었다.

    조선은 오물 풍선을 날려보낸 건 , 한국 어떤 이가 반조선 전단 풍선을 날려 보낸 거에 대한 대답이라고 했다. 이 풍선엔 한국 유행가와 드라마 USB가 들어있었다고 말했다.

    올해 6월에 이르러 이재명 정부가 대조선 방송을 일시 멈춘다고 공표할때 이 방송은 이미 1년 계속된 상황이었다.

    이재명 정부가 방송시설을 철거하자 현지 주민은 환영했다. 몇달 동안 생활이 양쪽의 고음 확성기 소음으로 괴로워 원망해왔는데, 어떨 땐 밤늦게까지 계속 됐다.

    한국 강원도 화천군은 한 성명에서 “우리는 이 결정이, 조선(북한)의 소음심리전을 끝내, 주민이 정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겸 교수 양무진은 <코리아 헤럴드>에, 방송을 멈추고 확성기를 철거하는 건, 양쪽이 같은 조치를 하기로 약속한 게 아니라, “한국을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 이미지로 드높이기 위한 행동이다” 라 했다.

    양무진은 또 이는 2018년 <남북군사합의>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의 시작일 수 있다고 했다.

    2018년 9월19일에 서명한 전면군사합의는, 양쪽이 군사 분계선 5킬로 안에서 적대행위를 멈추길 요구하는데, 이 합의는 2023년 조선(북한)측에서 퇴출한 뒤 효력을 잃었다.

    뒤이어 보수파 정부가 정권을 잡았던 한국도 2024년 6월 합의를 중지하고, 오물풍선을 날린데 대한 대응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재명은 2025년 대통령 경선을 하자마자 남북군사합의를 되돌리겠다고 약속했다.

    외교관 일부는 조선(북한)측이 유화조치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고 여기는데, 한국이 6월 방송을 중단했을 때 자기쪽 방송을 멈췄다는 걸 지적했다. 몇몇은 대통령이 광복절에 선의의 복선을 깔 수 있다 본다.

    이와 동시, 한국 국방부에서는 한미 “을지자유의 방패” 군사 연습을 계획에 따라 8월 중순에 한다 확인했다.

    양무진은”군사훈련은 군사력이 있는 국가입장에선 자연스러운 거지만 조선반도(한반도)를 평화를 기초로 경제발전을 이루기 위해 방어연습 법위 안으로 제한해야 하며, 반복적이거나 대규모 징벌식 응답은 멈춰야 한다”고 했다.

    더 나아가 , <중앙일보>에서 소식통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을지자유의 방패” 야외훈련과목을 9월로 미룰걸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이제까지 요약.)

    원제 : 韩军方拆除对朝心战喊话广播设施 李在明未放弃对朝示好

    글 : 财新 郭英姿(实习),冯禹丁

    날짜 : 2025년 8월 5일

    원문 링크 : 韩军方拆除对朝心战喊话广播设施 李在明未放弃对朝示好_世界频道_财新网

    중국어 능력자분들 많으신데 차이신 한번 직접 읽어보세요. 원문은 다릅니다.